「전 목포시장 박홍률 정씨 부부 동시 수사시작」(4.19, 새 목포일보) 보도 관련 해명 자료
□ 보도 내용
- "2026년 3월 5일 국무총리조정실에서 (유)새 목포일보 대표와 전화통화에서 국민신문고 접수(2026년 3월 5일) 등록과 동시에 전 목포시장 박홍률 부부의 법인카드 유용 <사건번호 2026-X17X)사건 사전수뢰죄 등을 구속수사 요구한다는 내용으로 특별수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 설명 내용 ㅇ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접수되는 민원이 타 기관 소관인 경우, 민원처리법 제16조에 따라 해당 기관으로 즉시 이송하고 있으며 민원이송은 해당기관에 대한 업무 지시가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