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란 제1차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현장 찾아 추경 신속 집행 요청
-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제공 종사자 격려 및 제공기관 현장 의견 청취 -
【관련 국정과제】 79.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기본적 권리 보장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은 4월 21일(화) 오전 9시 30분,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현장을 방문하여 발달장애인과 종사자들을 만나 격려하였다.
*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및 자립 지원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주간·방과후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비스
이날 방문은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주간활동서비스(1,500명)와 청소년 방과후활동서비스(+500명) 지원 인원 확대를 위해 추경으로 편성된 예산(212억원)을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협조를 요청하고, 일선 제공기관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및 방과후활동서비스를 운영하는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사업 운영현황과 개선 필요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발달장애인의 참여수요 등을 고려할 때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스란 제1차관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인들이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종사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정부도 국정과제인 발달장애인 돌봄의 국가책임 강화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현장방문 개요
2. 발달장애인 주간·방과후활동서비스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