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산업과 복지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민생현장 집중 소통기간 운영
- 기간: 2026년 4월~6월
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고충 현장을 직접 찾아가 민생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 방문 대상
(4월)
- 어촌지역 주민·수산업종 소상공인 및 복지 취약계층
(5월~6월)
- 석유화학 중소기업, 영구임대주택 주민, 농민 등
이와 함께 긴급생계비*가 필요한 위기 취약계층도 적극 발굴
*70가구 각 200만 원 지원
■ 지원 절차
① 사회협약체결
② 기부(공공기관) ③ 위기가정 발굴(권익위) ④ 긴급 생계비 지원(사회복지협의회)
현장중심 집중 경청과 소통으로 고유가 등으로 어려운 민생을 국민과 함께 극복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