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보도자료

반년 만에 달라졌다... "가짜일 줄이고, 성과는 키우고"

- 가짜일 줄이기 5개월 성과 공유... 조직문화 개선 체감 비율 53% - - 관세협상·MASGA팀, M.AX 공로직원 등 총 8건 46명, 6,800만원 포상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4월24일(금)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본부 및 소속기관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관 주재 제2차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제1차 타운홀미팅 이후 추진해 온 '가짜일 줄이기 프로젝트'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한편, '진짜 성과'를 낸 직원의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처보도자료 #산업통상부
  • 장관 주재 제2차 全직원 타운홀미팅 개최 -
  • 가짜일 줄이기 5개월 성과 공유... 조직문화 개선 체감 비율 53% -
  • 관세협상·MASGA팀, M.AX 공로직원 등 총 8건 46명, 6,800만원 포상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4월24일(금)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본부 및 소속기관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관 주재 제2차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제1차 타운홀미팅 이후 추진해 온 '가짜일 줄이기 프로젝트'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한편, '진짜 성과'를 낸 직원의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5개월간의 가짜일 줄이기 추진 성과가 공유되었다. 행사 준비 간소화, 보고 효율화, 스크랩·홍보 개선, 중복 업무 통폐합, 외부 대응 최적화, 대기성 야근 근절 등 직원 체감도가 높은 6개 중점분야에서의 성과와 함께, '가짜일 신고센터'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발굴한 24건의 참여형 개선 과제 성과도 공유하였다.

구체적으로, ▲스크랩 요약본 제공, 보도자료 작성 체크리스트 배포 등 홍보 효율화(65%), ▲대기성 야근 감소(61%)에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영상보고 활성화로 인한 불필요한 출장 감소(58%), ▲소속 국·과장 등의 행사·보고 간소화 인식 개선(58%) 등에서 과반 이상의 직원이 개선을 체감한다고 응답하였다. 그 결과, 1차 타운홀미팅 이후 조직문화 및 업무 관행이 개선되었다고 응답한 직원은 총 53%로, 부정 응답 18%에 비해 약 3배 높게 나타났다.

* 제2차 타운홀미팅 사전 설문조사(본부 및 소속기관 직원 200여명, 3.30~4.5일)

아울러, 산업부는 지난 2월 한국생산성본부와 진행한 산업부 조직진단 결과도 공유하였다. 실물경제 부처의 구조적 특성(긴급성·불확실성·타기관 연계)으로 인해 실무 직원 총근로시간의 41.6%가 "현안대응·대외협력"에 투입되고 있다는 외부기관의 진단 결과*에 따라, 산업부는 맞춤형 후속 과제를 추가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 한국생산성본부를 통해 사무별 투입 노동량과 체감 부하 수준을 전수 조사하여 분석('26.2월)

'장관과의 대화' 시간에는 인사·복무·복지 등 근무 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쏟아졌다. ▲연공서열이 아닌 업무성과 중심의 승진 문화 정착, ▲직원 능력 개발 및 역량 강화 지원책 마련 요구, ▲육아휴직자에 대한 유·무형 불이익 해소 등 다양한 의견들이 허심탄회하게 제기되었다. 김정관 장관은 "직원들의 목소리가 곧 다음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경청하면서,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한편, 이날 타운홀미팅에서는 제1차 특별성과포상금 수여식도 함께 개최되었다. 특별성과포상금은 "일 잘하는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산업부는 이번 제1차 선정에서 총 8건 46명, 합계 6,800만원 규모의 포상금을 수여하였다.

단체 부문에서는 관세협상, MASGA 등 대미(對美)팀(4,000만원)을 포함해 총 4개 팀이 선정됐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M.AX 프로젝트의 정책 기반 마련 및 이행에 주도적으로 기여한 사무관(500만원) 등 총 4명이 선정되었다. 실질적 성과는 직급에 관계없이 과감하고 신속하게 포상한다는 원칙에 따라, 산업부는 이례적 성과를 낸 직원을 수시로 발굴하고 포상할 예정이다.

김정관 장관은 "반년 만에 이룬 변화가 수치로 확인되어 의미가 크다"면서, "형식과 관행에 묻혀있던 시간을 직원들에게 되돌려주고, 그 에너지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하겠다"며 혁신 지속 의지를 강조하였다.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