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종량제봉투 계약단가를 신속하게 인상했습니다
1. 기사 주요내용
□ 연합뉴스TV(2026. 4. 23.)는 「비닐 원료 수급 차질...고유가에 해양관광 비상」 제하의 기사에서
- 종량제봉투는 조달청을 통해 계약한 가격으로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가격을 올려받지 못하고 원료 가격 상승 부담을 고스란히 생산업체가 떠안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
2. 설명 내용
□ 조달청은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공급되는 종량제봉투의 계약단가를 신속하게 인상했습니다.
- 조달청은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제출한 단가 조정자료를 근거로 종량제봉투 업체들이 신청만 하면 별도 증빙자료 없이 신속하게 단가를 인상해주는 적극행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4월23일 기준 종량제봉투 계약업체 85개사 중 74개사가 계약단가 조정을 요청했고, 이 중 70개사의 단가 인상을 완료했습니다.
- 향후에도 계약단가 조정 요청이 있을 경우 신속하게 반영할 계획입니다.
문의: 구매사업국 보건의료구매과 김성익사무관(042-724-7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