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을 바꾸는 운영의 기술 - 일이 잘 풀리는 조직의 차이 편
조직은 사람으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그 흐름을 만드는 방식은 다릅니다. 코칭, 리더십, 효과적인 회의! 일이 잘 풀리는 이유, 함께 살펴볼까요? * 인사혁신처 대인관계 사례집 발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패턴이 있다?!]
◆ 코칭: 상대방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자.
▷ 코칭방법
· 이성
- 관찰: 코칭 받는 직원의 성과와 능력, 업무처리 현황을 객관적으로 파악
→ 필요 시 개방형 질문 등 적절한 질문을 통해 '코치 2 : 직원 8' 비율로 대화
- 분석: 직원이 마주한 어려움, 상황, 개선 방법을 이성적으로 분석
· 감성
- 지지: 코칭받는 직원을 지지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신뢰 구축
- 인내: 직원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리기
· 실천
- 행동변화: 직원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도록 지원
- 모범: 코치로서 솔선수범하며 모범 보이기
◆ 리더십과 권한 위임: 상대방 그리고 상황에 맞게 지휘하자.
▷ 리더십의 유형
권위형 / 민주형 / 자유방임형 / 변혁적 / 서번트 / 윤리적 리더십
"조직이 마주한 상황, 조직의 특성과 구성원들의 성향 등에 따라 효과적인 리더십이 상이합니다."
· 권한위임 방법 - 위임할 업무와 사람 명확히 하기 - 명확한 기준도 함께 제시하기 - 작은 것부터 단계적으로 위임하기 - 꾸준히 피드백하기 - 위임한 직원을 지지하고 신뢰하기
◆ 효과적인 회의: 꼭 필요할 때 모이자.
▷ 효과적인 회의 방법
(회의 전) ① 명확한 회의 목적 설정 ② 명확한 의제 설정
③ 누가, 어디서, 어떻게 등과 관련하여 적합한 회의 계획 수립
④ 회의 계획과 자료 사전 공유 (회의 중)
- 회의 목적, 논의할 의제, 시간 계획 등에 대해 개괄적인 설명
→ 회의 진행 중에는 계획한 시간 및 의제에 맞게 흘러가는지 계속해서 파악하고 모든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절히 지원
(회의 마무리) · 논의한 의제와 관련 있는 주요 의견 요약 → 참석자들이 함께 공유하고 이해했음을 확인 → 추가 회의 필요 시 참석자들에게 안내 공직의 나침반 같은 매거진 '공침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