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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말던 습관 바꾼다”…플라이북, ‘완독 설계’ AI 멤버십 강화

“읽다 말던 습관 바꾼다”…플라이북, ‘완독 설계’ AI 멤버십 강화

플라이북이 ‘세계 책의 날’을 맞아 AI 기반 독서 멤버십을 강화했다. 단순 추천을 넘어 ‘추천–즉시 읽기–지속–완독’으로 이어지는 독서 경험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며, 전자책 1권 제공과 함께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 장벽을 낮췄다. 독서를 ‘시작’이 아닌 ‘완료’까... The post “읽다 말던 습관 바꾼다”…플라이북, ‘완독 설계’ AI 멤버십 강화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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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부터 완독까지 연결… AI 독서 코칭 기반 습관 형성 구조 구현

-전자책 1권 포함 멤버십 할인… ‘세계 책의 날’ 맞아 50% 프로모션

독서 플랫폼, 플라이북 (사진 제공:플라이북)
책을 ‘읽고 싶지만 끝까지 못 읽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독서 서비스가 등장했다.

독서 플랫폼 플라이북은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이용자가 매달 최소 1권의 책을 실제로 읽을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독서 멤버십을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추천부터 완독까지…AI가 설계하는 ‘독서 경험’
이번 멤버십의 핵심은 단순한 도서 추천이나 콘텐츠 제공이 아니라, 독서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는 데 있다.

플라이북은 개인의 취향과 상황을 반영한 AI 추천으로 ‘무엇을 읽을지’ 결정하는 단계의 부담을 줄이고, 독서 코칭 기능을 통해 읽는 흐름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여기에 교보문고 전자책 서비스 ‘sam’과의 연동을 통해 전자책 1권 이용 혜택을 추가해, 추천된 책을 즉시 읽을 수 있는 환경까지 구축했다.

플라이북은 독서가 지속되지 않는 이유를 ▲책 선택의 어려움 ▲시간 확보의 문제 ▲중도 포기 등 구조적인 장벽으로 보고, 이를 ‘추천 → 즉시 읽기 → 지속 → 완독’으로 이어지는 경험 설계로 해결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멤버십은 기존 월 4,900원에서 약 50% 할인된 수준으로 제공되며, 전자책 이용 혜택과 AI 기반 독서 지원 기능이 결합된 형태로 구성됐다.

플라이북 김준현 대표는 “멤버십은 단순히 책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책을 읽게 만드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며 “독서를 시작하고 싶지만 지속하기 어려웠던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플라이북은 독서 기록, 추천,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독서 경험을 고도화해왔으며, 향후에도 AI를 활용한 독서 습관 형성 서비스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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