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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소방 119 선진 구급체계, 아프리카 카메룬에 심는다" 카메룬 대표단 소방청 방문

"K-소방 119 선진 구급체계, 아프리카 카메룬에 심는다" - 26일 수잔 에우씨 대통령실 차관 등 대표단 13명 소방청 전격 방문 - 카메룬 국가 응급의료체계 구축 위해 대한민국 119 종합상황실 및 구급 체계(시스템) 벤치마킹 □ 소방청(청장 김승룡)은 26일 오후 수잔 에우씨(Susanne Enjema) 대통령실 차관을 비롯한 카메룬 공화국 대표단 14명이 대한민국의 선진 119 구급체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소방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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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소방 119 선진 구급체계, 아프리카 카메룬에 심는다"

카메룬 대표단 소방청 방문

  • 26일 수잔 에우씨 대통령실 차관 등 대표단 13명 소방청 전격 방문
  • 카메룬 국가 응급의료체계 구축 위해 대한민국 119 종합상황실 및 구급 체계(시스템) 벤치마킹

□ 소방청(청장 김승룡)은 26일 오후 수잔 에우씨(Susanne Enjema) 대통령실 차관을 비롯한 카메룬 공화국 대표단 14명이 대한민국의 선진 119 구급체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소방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병원이 수행 중인 '카메룬 응급의료체계 구축 사업(2023~2028)'과 연계하여 추진되었다.
○ 카메룬은 현재 단일화된 긴급신고 번호 및 지휘체계가 부재하여 국가 차원의 응급의료 정책(거버넌스) 확립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카메룬 정부는 대한민국의 119 체계(시스템)를 본보기(롤모델)로 삼고 자국의 응급의료 안보를 강화하고자 이번 견학을 기획했다.
□ 대표단은 수잔 에우씨 대통령실 차관을 필두로 카메룬 대통령실 및 총리실 고위 관계자, 보건부 주요 국장급 인사들로 구성되었으며, 사업 수행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 신상도 교수(응급의학과) 등도 함께 참석해 양국 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 카메룬 대표단은 소방청 방문을 통해 화재·구조·구급이 통합된 국가 단일 긴급신고번호 '119'의 운영 체계를 깊이 있게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 소방청은 회견(브리핑)을 통해 ▲신고자 위치정보(GPS, Wi-Fi 등)를 활용한 최인접 구급차 출동 체계(시스템)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실시간 응급처치 의료지도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 체계 등 자료(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구급 정책을 상세히 소개했다.
○ 이어 대표단은 119종합상황실을 직접 견학하며 신고 접수부터 병원 이송까지의 일원화된 출동 지휘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했다.
□ 주영국 119대응국장은 "카메룬 보건부가 추진하는 응급의료체계 강화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소방청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 또한, 소방청이 2017년부터 공적개발원조(ODA)를 통해 카메룬에 총 35대의 구급차를 무상 양여하며 교류의 교두보를 마련해 온 점을 언급하며, "다가오는 5월 대구에서 열리는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카메룬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의 우수한 소방·구급 장비와 기술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 소방청은 이번 카메룬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개발도상국의 국가 재난대응 체계 발전을 돕고, 나아가 K-소방산업의 우수성을 해외 시장에 알리는 세계적(글로벌) 소방 협력 연결망(네트워크)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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