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4.27.(월) 이데일리는 「자원공기업 2+2 합병론 부상・・・재무 부실해 시너지 없이 부채 키울수도」 제하 기사에서,
- 민·관합동 작업반에서 최근 석유·가스공사를 통합하고, 광해광업공단과 석탄공사를 묶는 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 자원안보 강화 취지에서 시작된 논의이지만, 부실한 각 기관 통합으로 재무상태만 악화하고 제 기능마저 제대로 수행하기 어렵단 우려가 있다 보도
정부 입장>
□ 자원공기업 통폐합 관련 정부 방침은 정해진 바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향후 운영의 효율성과 대국민 서비스 제고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검토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