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잡케어·직업설계서 등 디지털 서비스 시연 및 1:1 맞춤형 진로·취업, 청년정책 상담실 운영
- 2023년부터 4회 연속 참가, 국군장병의 성공적 사회안착위한 가교 역할 수행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4월 28일(화)부터 29일(수)까지 양일간 킨텍스 7홀(경기 고양시)에서 열리는 「2026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장병들을 위한 고용 서비스 홍보 및 청년정책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방전직교육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육해공군 장병 1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50여 곳의 구인기업과 공공기관이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고용정보원은 '고용서비스 홍보관'을 운영하며, 장병들이 전역 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AI 잡케어, ▲직업설계서, ▲일자리 매칭 서비스 등 고용 24의 핵심 디지털 서비스를 직접 시연하고 활용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진로와 취업에 고민이 있는 장병들을 위해 전문 상담사가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전역 후 청년도전지원사업, 미래내일일경험 등의 정부 주요 청년지원 정책을 개인별 상황 맞춰 설계하여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 상담도 제공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2023년부터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이번이 4회째 참가다. 그동안 국군장병취업박람회를 비롯해 청년 축제, 청년의 날 등 청년 접점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와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창수 원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이 전역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역량과 적성에 맞는 정교한 진로 설계가 필수적"이라고 말하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고용24가 지원하는 AI 고용 서비스와 온통청년에서 제공하는 청년정책 상담으로 장병들이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홍보TF팀 임규인(043-870-8928)
청년정책플랫폼팀 이수영(043-870-8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