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국가데이터처 경제통계기획과장입니다.
지금부터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결과 설명에 앞서 가계생산위성계정의 개요 및 주의사항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가계생산위성계정은 GDP에 포함되지 않는 무급 가사노동을 화폐가치로 평가함으로써 국가 경제활동의 실질 규모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작성되며, 국가데이터처에서는 2018년 최초 개발 후 5년 주기로 공표하고 있습니다.
가계생산위성계정은 GDP에 포함되지 않는 음식 준비, 청소 등과 같은 가정관리, 가족 및 가구원 돌보기와 자원봉사 및 참여활동 등의 가계생산을 대상으로 작성되며 국민계정과 일관된 방식으로 중간소비, 피용자보수, 고정자본소모 및 총산출 등을 측정합니다.
무급 가사노동 가치인 피용자보수는 생활시간 조사의 가사노동 시간과 관련 직종의 임금, 만 15세 이상 일반 가구원을 대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통계표의 증감률은 2019년과 비교한 5년 전 대비 변동률이며 통계 작성 기준이 되는 국제 매뉴얼이 2024년 UN에서 개발·공유됨에 따라 보고서 내 2019년 수치가 이전 공표된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데이터처에서는 무급 가사노동 가치의 연령별 배분통계인 국민시간이전계정을 오는 6월 23일에 국가승인통계로 최초 공표할 예정입니다. 무급 가사노동 가치의 연령별 통계표는 국민시간이전계정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급 가사노동 가치의 연령별... 가계생산위성계정의 기존 시계열은 국제 매뉴얼을 적용하여 재작성 중이며 금년 12월 국가통계포털에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 작성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 요약 3쪽입니다.
2024년 가계 내 생산활동에 대한 총산출은 2019년 대비 24.3% 증가한 108... 809조 4,000억 원이며 중간소비는 36.2% 증가한 190조 3,000억 원, 부가가치는 21% 증가한 619조 1,000억 원입니다.
무급 가사노동 가치인 피용자보수는 2019년 대비 20% 증가한 582조 4,000억 원이었으며 이는 명목GDP 대비 22.8% 수준으로 5년 전인 23.8%에 비해 1%p 감소하였습니다.
보도자료 5쪽입니다.
1인당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여자가 1,645만 8,000원으로 남자 605만 원보다 2.7배 많았으나 2019년 대비 0.5배 p 감소하여 성별 격차는 완화되었습니다.
6쪽, 행동분류별 무급 가사노동 가치입니다.
행동분류별 무급 가사노동 가치를 살펴보면 가정관리는 2019년 대비 25.8% 증가한 459조 5,000억 원, 가족 및 가구원 돌보기는 0.7% 증가한 113조 6,000억 원, 자원봉사 및 참여활동은 24.6% 증가한 9조 3,000억 원이었으며 반려동물 및 식물 돌보기의 증가율이 60.4%로 가장 크고 미성년자 돌보기는 1.8% 감소하였습니다.
7쪽, 성별 무급 가사노동 가치입니다.
여자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15.2% 증가한 425조 8,000억 원, 남자는 35.3% 증가한 156조 6,000억 원으로 여자가 생산한 무급 가사노동 가치가 남자보다 컸으며 증가율은 남자가 더 컸습니다.
행동분류별로 보면 남자는 가정관리 증가율이 43.6%로 크고 여자는 가족 및 가구원 돌보기에서 4% 감소하였습니다.
8쪽, 가구원 수별 무급 가사노동 가치입니다.
가구원 수별 무급 가사노동 가치의 구성을 보면 3인 가구 28.5%, 4인 가구 25.3% 순으로 5년 전에는 4인 가구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 비중이 29.9%로 가장 높았으나 2024년에는 3인 가구의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가구원 수별 가구의 구조 변화에 따라 무급 가사노동 가치 증가율은 1인 가구가 66.2%로 가장 높고 5인 이상 가구는 11.3% 감소하였습니다.
9쪽, 취업 여부별 무급 가사노동 가치입니다.
비취업자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15.1% 증가한 297조 4,000억 원이고 취업자는 25.4% 증가한 284조 9,000억 원이었으며 여자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에 따라 여자 취업자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 증가 폭이 32조 3,000억 원으로 가장 크고 무급 가사노동 가치 내 여자 취업... 비취업자 비중은 3.5%p 감소하였습니다.
10쪽, 혼인상태별 무급 가사노동 가치입니다
기혼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16.3% 증가한 511조 8,000억 원, 미혼은 56% 증가한 70조 6,000억 원으로 무급 가사노동 가치 중 미혼 비중은 2.8%p 증가하였으며 기혼 남자는 1.5%p 증가하고 기혼 여자는 4.3%p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혼인상태 및 취업 여부별 무급 가사노동 가치입니다.
기혼·비취업자는 12.5% 증가한 266조 5,000억 원, 기혼 취업자는 20.6% 증가한 245조 3,000억 원이며 미혼 취업자는 67% 증가한 39조 7,000억 그리고 미혼 비취업자는 43.8% 증가한 30조 9,000억 원입니다.
1인 가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미혼 취업자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 비중이 5년 전에 비해 1.9%p 증가하였으며 미성년자 인구 감소, 여자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 등의 영향으로 기혼·비취업자 여자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 비중은 4%p 감소하였습니다.
12쪽, 지역별 무급 가사노동 가치입니다.
지역별 무급 가사노동 가치 구성을 보면 지역별 인구 규모의 영향 등으로 경기 27.5%, 서울 17.5% 순으로 나타났으며 2019년 대비 증가율은 세종 42.3%, 제주 28.9% 순으로 높았습니다.
2024년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음식 준비, 성인 돌보기, 청소 및 정리 등을 중심으로 증가하였으며 미성년인구 감소 및 고령인구 증가 등의 인구구조 변화의 영향으로 미성년자 돌보기는 감소하고 성인 돌보기는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질문 있으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보면 중간소비 증감률이 피용자보수 증감률보다 더 높잖아요. 그러면 이게 임금이 물가상승보다 덜 올랐다고 봐도 되는 걸까요?
<답변> 중간소비와 관련된 부분, 해당 부분은 저희가 중간소비는 중간재 역할을 하는 거기 때문에 물가상승 부분이 생활물가 중심으로 해서 굉장히 크게 오른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부분들이 좀 반영이 됐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실질적으로 임금이 증가한 부분이 낮았던,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이 아니라 시간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다, 라고 보시는 것이 맞겠습니다.
<질문> *** <답변> 네, 맞습니다.
<질문> 보면 무급 가사노동 가치가 5년 전보다 20% 증가했고 명목GDP 대비 22.8% 수준으로 여기서 1.0%p 감소했거든요. 그런데 '늘었는데 왜 비중이 줄었지?'라는 생각이 하나 들고요.
<답변> 네, 맞습니다.
<질문> 그 부분이 하나 있고, 말씀하신 부분 중에 돌봄노동 증가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어요. 고령화에 대한 돌봄이 조금 늘고 미성년자는 감소했다, 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가정관리에서 25.8%고 돌봄, 그러니까 구성원, 가족원 관리가 0.7%로 거의 정체라고 볼 수는 있거든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고령화가 진행이 돼서, 그러니까 고령층 돌봄이 좀 더 확대되는 것으로 인식을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수치 변화가 크게 없다, 라고 보이는데 그러면 이게 고령층 돌봄이 시장 영역으로 나가서 그런 건지, 그 부분도 어떻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답변> 일단은 가족에 관련된 돌봄은 지금 현재 저희가 통계 공표상 미성년자 돌봄과 성인 돌봄으로 나눠서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부분이 0.7% 증가한 이유는 미성년자 돌봄이 감소하고 성인 돌봄이 증가했기 때문에 그것들이 플러스마이너스 역할을 해서 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미성년자 돌봄이 감소한 이유는 미성년자 인구가 감소하고 돌봄에 대한 부분들이 가계 내 돌봄에서 가계 밖 돌봄으로 지금 전이되고 있기 때문에 해당 부분이 영향을 미쳤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령에 대한 돌봄 관련된 부분은 성인 돌봄으로 분류하게 되는데요. 성인 돌봄의 경우에 고령자가 늘어났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를 가지고 있지만 아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계 내 돌봄에서 가계 밖 돌봄으로 지금 정책 방향성 자체가 그렇게 잡혀 있기 때문에 돌봄이 고령자 인구 증가 속도보다는 더디게 증가하고 있다, 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질문> 그러면 돌봄의 영역은 점점 가계에 한정된 게 아니고 사회정책적, 정부, 어떤 그런 사회구조적 이런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라고 이해를 해도 되는 건가요?
<답변> 네, 맞습니다. 공공돌봄에 대한 부분들이 정책적 수요가 굉장히 많은 상황이고 해당 부분이 각 지자체 혹은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많은 정책들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정책들이 말씀드린 것처럼 가계 내에서 가계 밖으로 돌봄 수요를 바깥으로 전이시키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되는데, 실질적으로 정책의 방향성이라는 게 한 방향만 가진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일·가정 양립이라고 하는 정책 방향을 가지고 있다, 라고 하면 돌봄 시간을 부모에게 줌으로 해서 업무시간을 줄여줬다, 라고 하면 돌봄 시간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사실 플러스마이너스의 효과가 있게 되고요.
각 지자체별로 어떤 방향성을, 정책을, 그러니까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했느냐에 따라서 해당 부분에는 영향이 있을 수 있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여기 세부적으로 나올 때 가정관리 중에서도 청소 및 정리 이런 부분은 사실 더, 가전이나 이런 게 더 편리한 것들도 많이 나오고 했는데도 이게 무급 가사노동 가치가 더 증감... 구성비에서도 뛰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궁금하고요.
<답변> 음식 준비와 청소 및 정리 관련된 부분의 가사노동 가치가 늘어난 이유는 1인 가구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가구가 분화되고 해당 부분의 음식을 준비한다거나 청소하고 정리하는 것들이 기본적인 가정관리의 형태로 들어가다 보니 해당 부분에 대한 시간이 늘어나게 된 거고요.
기자님 말씀 주셨던 것처럼 가전제품 발달 이런 것들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부분은 의류 관리 쪽입니다. 의류 관리의 증가율이 굉장히 낮게 나타났는데 해당 부분을 시간으로 저희가 확인해 보면 의류 관련된, 의류 관리와 관련된 시간은 굉장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빨래 널기 그리고 걷기 그런, 다림질하기 이런 것들에 들어가던 시간들이 건조기를 사용한다거나 스타일러 이런 것들을 많이 사용하게 됨에 따라서 의류 관리에 들어가는 시간이 굉장히 많이 축소되었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질문> 안녕하세요? 저 다름 아니고 이게 1인당 무급 가사노동 가치를 1,125만 원이라고 이번에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게 사실 월별로 따지면 그럼 이게 100만 원도 안 된다는 얘기인데 이게 사실 저희가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사실 가사노동 관련해서 그런 걸 사... 고용을 하더라도 사실 많은 돈을 주잖아요.
200만 원, 300만 원 정도 드는데 그거를 생각해 봤을 때 이 무급 가사노동 가치가 너무 낮게 책정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어떻게 가치가 책정된 거고 이게 현실과 비교했을 때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답변> 저희가 무급 가사노동 가치를 책정하는 데 있어서 가사노동 시간 그리고 대체임금 그리고 인구를 활용하게 됩니다. 즉, 다시 얘기해서 순수하게 가사노동, 가정관리나 돌봄 이런 것처럼 무급 가사노동에 해당하는 데 시간을 보낸 것들만 딱 잘라내서 저희가 책정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급여를 받는 것들과 비교했을 때는 좀 작게 책정될 수밖에 없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맞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혼, 취업자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남성들이 1인 가구가 많이 늘어난 측면이 있어서 미혼들을 중... 미혼 남성들을 중심으로 해서 가사노동 시간이 늘어났고요.
기혼 남성들의 경우에도 가계 내에서 가사노동을 분담하는 비율이 좀 높아지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가계 내의 가사노동을 하게 되는 시간이 여성은 좀 줄어들고 남성은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녀 간의 격차가 줄어든 부분들이 이런 부분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세종이 미성년자 인구가 유일하게 증가한 시도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돌봄과 관련된 서비스들이 있기 때문에 시간은, 돌봄 시간은 줄어들었다고 하더라도 인구 자체가 늘어났기 때문에 해당 부분의 돌봄 시간... 돌봄에 대한 가치가 늘어난 측면이 있고요. 그것이 영향을 미쳤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GDP 관련해서요? 네. <질문> ***
<답변> 그게 하나의 요인으로 볼 수는 없고 해당 부분이 증가율이 GDP보다 낮았던 거잖아요. GDP 증가율이 가사노동 가치 증가율보다 더 컸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된 건데 해당 부분은 가사노동이 사실 시장화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다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가사노동이 시장화되고 있고요.
그리고 경제활동참여율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여성들의 고용률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가계 내에서 가사노동을 할 시간이 줄어드는 측면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러 가지 가전제품들을 활용하거나 가전제품들의 기능이 좋아지면서 가사노동을 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성년자 인구가 줄어드는 부분들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다 보니 가계 내에서 가사노동을 하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고 그렇다 보니 임금은 계속 상승하고 있으나 시간이 단축되는 요소들이 훨씬 크게 작용해서 GDP 증가율보다는 가사노동 가치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저희가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매뉴얼이 변경돼서 해당 부분은 이번에 2019년도와 2024년도 비교하는 것들을 공표하게 되고요. 나머지 시계열은 저희가 지금 계산 중에 있고 12월에 KOSIS로 공개할 예정이기 때문에 해당 부분은 그때 확인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네, 맞습니다. 되셨을까요?
추가 질문 없으시면 총평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 무급 가사노동 가치는 1인 1일 평균 가사노동시간이 2019년 대비 3.8%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기간 가사노동 인구 증가 및 대체임금 상승으로 20% 증가하였으며, 명목GDP에 가계생산을 합한 우리나라의 확장 경제 규모는 2019년 대비 24.4% 증가한 3,175조 9,00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특성별로는 기혼, 여자, 미취업자, 3인 가구의 무급 가사노동 가치가 컸으나 1인 가구, 미혼, 남자, 취업자의 증가율이 높아 혼인상태별, 성별, 취업 여부별 격차는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행동분류별로는 음식 준비, 청소 및 정리, 반려동물 및 식물 돌보기 등이 가정관리 부문의 증가를 주도하였으며 2019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컸던 반려동물 및 식물 돌보기는 1인 가구, 여자, 취업자, 미혼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가족 및 가구원 돌보기는 미성년자 돌보기를 중심으로 4인 이상 가구, 비취업자, 여자 등에서 감소 폭이 컸으나 성인 돌보기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2~3인 가구, 취업자, 남자에서 증가해 2019년 대비 0.7% 증가하였습니다.
이상 2024년 가계생산위성계정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