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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

지금부터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하겠습니다. 2026년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9.37로 전월대비 0.5% 상승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2.6% 상승하여 전월 2.2%보다 0.4%p 상승하였습니다. 식료품 및 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2%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농산물 및 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2%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부처브리핑 #정책브리핑

국가데이터처 경제통계동향심의관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하겠습니다.

2026년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9.37로 전월대비 0.5% 상승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2.6% 상승하여 전월 2.2%보다 0.4%p 상승하였습니다.

식료품 및 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2%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농산물 및 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2%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9%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식품의 경우 전월대비 0.3% 하락하였고, 전년동월대비 1.4% 상승하였습니다.

식품 이외에는 전월대비 1.0%, 전년동월대비 3.9%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3.8%, 전년동월대비 6.1% 각각 하락하였습니다.

다음은 소비자물가지수 부문별 동향입니다.

먼저, 지출목적별 동향을 보면 전월대비 교통, 오락·문화, 음식·숙박, 기타 상품·서비스, 교육, 가정용품·가사서비스, 의류·신발은 상승하였고, 통신은 변동 없고, 식료품·비주류음료, 주류·담배, 보건은 하락하였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교통, 음식·숙박, 오락·문화, 보건 등 모두 상승하였습니다.

다음은 품목성질별 동향입니다.

상품은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7%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1.7%, 전년동월대비 0.5% 각각 하락하였고,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1.1%, 전년동월대비 3.8%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서비스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2.4%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집세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0% 각각 상승하였고, 공공서비스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4%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개인서비스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3.2%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주요 등록 품목은 7페이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고 질문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석유류 제품 상승이 굉장히 큰데 이게 얼마 만에 가장 큰 상승이고 또 다른 생활물가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도, 최고가격제가 어떤 영향을 줬는지 이런 거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농축수산물 가격이 하락했는데 쌀이나 돼지고기, 국산쇠고기는 또 상승했지 않습니까? 이게 또 어떻게 달라서 이루어진 건지, 이것도 부탁드립니다.

<답변> 일단 석유류 같은 경우요. 지금 석유류가 21.9% 상승했고요. 아마 시계열 같은 경우는 잠시만요. 석유류 같은 경우는 2022년 7월의 35.2% 이후 3년 9개월 만에 최대 상승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석유류가 상승함으로 인해서 관련된 석유류 가격뿐만 아니라 국제항공료라든지 기타 엔진오일 교체료가 11.6% 상승했고요. 세탁료가 8.9%, 국제항공료가 15.9% 등 주로 유류 관련 품목들이 이번 달에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이런 석유류 가격을 뺀 근원물가 같은 경우는 2.2% 상승하여 지난 3월과 동일하게 상승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최고가격제 시행 등으로 인해서 석유류 가격이 이번 달에 21.9% 상승했지만 기타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석유류 가격 상승 폭은 조금 더 작게 상승했다고 볼 수 있어 아무래도 전반적으로 다른 국가들하고 비교한 소비자물가 상승 폭을 둔화시켰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다음 아까 농축수산물 말씀하셨죠? <질문> 네.

<답변> 일단 농축수산물 같은 경우는 이번 달 같은 경우 0.5% 하락하였는데요. 농산물은 5.2% 하락한 반면에 축산물은 5.5%, 수산물은 4.0% 상승하였습니다. 농산물 같은 경우는 최근에 기후 여건이 좋아서 전반적으로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고요. 반면에 축산물이나 수산물 같은 경우는 상승했는데 축산물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하신 수입쇠고기 가격이 7.1% 상승, 그다음에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닭고기가 6.3% 상승하는 등 축산물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질문> 혹시 하나만 더 여쭤보면, 지금 올해 초 1월·2월에는 물가지수가 2.0, 2.0 기록하다가 3월에 2.25, 지난달에 2.6 이렇게 올랐지 않습니까? 이게 전쟁 상황이 계속되면 앞으로도 이 정도 수준, 2% 중후반 이렇게 계속 유지될 거라고 보시는지, 그런 거 좀.

<답변> 일단 아무래도 전쟁 이후에 지금 요즘 3·4·5월 농축수산물의 상승 폭은 하락하거나 그다음 가공식품 같은 경우도 최근에 밀가루·설탕·라면 등 자체 인하함으로써 상승 폭은 둔화되었거든요. 이번 달 같은 경우도 가공식품은 1.0% 상승해서 어떤 그런 흐름으로 가고 있는데요.

다만, 2월 28일 중동전쟁으로 인해서 3월, 4월 석유류 가격의 상승과 그 외 관련 품목 상승으로 인해서 상승 폭이 확대되었고, 물론 정기... 전쟁이 얼마나 장기화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전쟁이 계속된다고 하면 이 흐름은, 특히 석유류 가격과 기타 이로 인한 파생 품목들의 상승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전쟁이 얼마나 빨리 종식되느냐가 크게 소비자물가를 결정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문 없으시면 총평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4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2.6% 상승하였습니다. 전월대비로는 0.5% 상승하였습니다.

주요 부문별로는 농축수산물은 0.5% 하락하였으나, 서비스 2.4%, 공업제품 3.8%, 전기·가스·수도 0.2% 각각 상승하였습니다.

주요 상승 폭 확대 요인은 세일 및 출고가 인하가 순차 반영된 가공식품과 기타 공업제품의 상승 폭은 축소되었으나, 국제유가 영향에 석유류가 21.9%로 크게 상승하였고 국제항공료가 상승한 공공서비스의 상승 폭 확대로 전년동월대비 2.6% 올라 전월보다 0.4%p 상승하였습니다.

반면 변동성이 높은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추세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2.2% 상승하여 전월과 동일하게 나타났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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