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7일자 한국일보 <세종에서 5,000명 6일째 '암흑 생활'...'도시형 재난'에 손 놓은 정부>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 세종시 아파트 전기실 화재로 인한 정전이 6일째 이어지고 있으며, '버스바' 손상 등 추가 피해가 확인되어 복구 지연
□ 설명 내용
○ 한국전력공사는 2026. 5. 6.(수) 22:27경 세대별 순차적으로 전력공급을 시작하여 2026. 5. 7.(목) 03:46경 전세대 및 공용시설에 대한 전력공급을 완료하였습니다.
○ 5월1일 20:02경 세종시 조치원 자이아파트 화재로 인한 정전사고 발생 직후, 한국전력공사는 현장에 출동하여 아파트측과 응급복구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설비가 신속히 복구되도록 기술지원 및 현장 안전조치를 지원하였습니다.
* 임시공급설비(전신주, 변압기 등) 설치 가능 안내, 비상상황 대비 발전차 3대 추가 대기 등
- 또한, 5월 2일 09:50경부터 아파트에 비상발전차를 긴급 투입하여 세대 급수펌프 및 공용 화장실 등 필수생활 시설을 중심으로 전력을 우선 공급하였습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이번 대응 과정을 면밀히 점검하여 신속한 복구를 위한 개선방안을 발굴하고, 위기대응 실무 매뉴얼도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