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보도자료

중동전쟁 장기화에도 불구, 주요 품목별 영농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 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주요 품목별 영농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봄 영농철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인·품목 단체, 청년농업인, 지역농협 등과 함께 현장 어려움을 파악하여 신속하게 해소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중동 상황 모니터링 대응단(단장: 차관)'을 구성하고, 농업 관련 8개 분야*별 전담팀(담당: 국장)을 통해 농업 분야별 현장 상황에 대한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분야별 전담팀을 통해 주요 품목단체와 협업하여 품목별 작기와 농작업 등을 고려
#부처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주요 품목별 영농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봄 영농철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인·품목 단체, 청년농업인, 지역농협 등과 함께 현장 어려움을 파악하여 신속하게 해소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중동 상황 모니터링 대응단(단장: 차관)'을 구성하고, 농업 관련 8개 분야*별 전담팀(담당: 국장)을 통해 농업 분야별 현장 상황에 대한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분야별 전담팀을 통해 주요 품목단체와 협업하여 품목별 작기와 농작업 등을 고려한 영농 진행 상황을 점검한 결과, 요소·나프타 등 원료 가격 상승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월별 영농 일정에 맞게 차질없는 영농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 ①비료, ②농업용 필름, ③면세유, ④축산, ⑤식량작물, ⑥원예작물, ⑦식품, ⑧수출

먼저, 식량작물의 경우 벼 파종 시기에 필요한 못자리용 부직포는 현재 수급에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이며, 유통에 필요한 톤백과 쌀 포장재도 7월까지는 대부분 공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6월이 수확기인 밀·보리도 수확·유통에 필요한 톤백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 현재 정식기인 고구마도 정식에 필요한 멀칭필름을 주산지에서 대부분 확보한 상황이다. 감자와 옥수수는 대부분 파종이 완료되었으며, 멀칭필름도 이미 확보하여 영농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중이다.

원예작물의 경우 여름철(6~8월) 및 초가을(9~10월) 주로 강원 지역에서 생산되는 배추·무는 8월 파종·정식기까지 필요한 멀칭필름을 대부분 확보하고 있으며, 여름철 이후 멀칭필름 등 필수 농자재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강원·전남 등 파종·정식 시기가 다른 지역농협 간 부족한 농자재를 상호 공급하기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4.23일)하였다. 아울러, 관계기관 생육관리협의체*를 통해 대체 약제·농자재 지원 등도 병행하여 수확기까지 생육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파·마늘의 경우 주산지 확인 결과 수확망은 대부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되며,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수급에 영향이 없도록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고추는 현재 정식기로 대부분 주산지에서 멀칭필름을 확보하여 영농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중이다.

* 농식품부, 농진청, 지방정부, 농촌경제연구원, 농협 등으로 구성, 각 기관별 수급안정사업 재원을 활용하여 지원

농식품부는 주요 농업인·품목 단체와 청년 농업인, 지역농협 등과 협업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조치하기 위해 「민·관 합동 현장 애로 해소 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 '네이버폼'을 활용하여 농업인이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애로사항이 접수 가능한 체계 구축

** 전국 지역농협 및 자재 판매장에 홍보 포스터 제작·배포 → QR코드로 간편하게 접수 가능

그간 총 71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그 중 비료, 멀칭·하우스 필름, 원예작물 포장재, 면세유 등 필수 농자재의 공급 부족 등으로 직접적인 영농 차질이 우려되는 제안 35건에 대해서는 제안자와 직접 소통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즉각적인 해소를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일시적인 비료 재고 부족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지역농협 12개소에 대해서는 우선 공급을 통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즉시 해소한 바 있다.

* (비료) 14건, (멀칭·하우스필름) 14건, (포장재) 4건, (면세유) 3건 등

농식품부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현장 상황을 보다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농업인·품목 단체, 청년농업인, 지역농협, 유관기관(농진청·농관원 등)과 협업하여 농업인의 목소리를 더 정확하고 신속하게 듣고, 어려움을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주요 품목별 영농 진행 상황을 고려할 때 전체적인 농자재 수급이 원활하므로 필수 농자재가 적기에 필요한 물량만큼 사용될 수 있도록 농업계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다음주 중으로 산업부·농협과 협력하여 농업용 필름 제조업체에 원료 공급을 지원하고, 일시적으로 재고가 부족한 지역농협에 차질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