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지속가능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전국 9개 권역, 11회 순회교육을 통해 시민사회 현장 역량 강화 지원
□ 국무총리비서실은 시민사회단체의 실무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공익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시민사회단체 지속가능 역량 강화 교육」을 5월부터 전국 권역별로 실시한다.
- 최근, 시민사회단체를 둘러싼 운영 환경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면서 단체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실무역량 강화 필요성이 확대되었고,
- 특히, 다수의 시민사회단체가 소규모 조직 형태로 운영되며 실무자가 다양한 행정업무를 병행하고 있는 만큼, 지속 가능한 공익활동을 위한 체계적 교육지원 요구도 꾸준히 있었다.
□ 2024년부터 실시한 이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의 효과는 확인되었으나, 대면 중심 교육의 확대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요구됨에 따라,
- 올해는 △전년도 미실시 지역까지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기존 실시 지역에 대해서도 다양하고 심화한 교육 내용을 제공함으로써 정책의 연속성과 사업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 이번 교육은 지난 12일 실시한 온라인 사전교육 이후, 대전지역을 시작으로 8월 20일까지 전국 9개 권역에서 총 11회*에 걸쳐 진행된다.
- 시민사회단체 실무자·관리자·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하며,
- 교육 내용은 권역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 활용 △사업기획 및 성과관리 등 실무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 5.12.(화) 온라인 / 5.14.(목) 대전 / 6.9.(화) 경기남부 / 6.11.(목) 경기북부 / 6.17.(수) 충남 / 6.22.(월) 지리산 / 7.1.(수) 강원영동 / 7.15.(수) 부산 / 7.22.(수) 광주 / 8.19.(수) 충북 / 8.20.(목) 대구
□ 국무총리비서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사회단체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공익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참고】「시민사회단체 지속가능 역량 강화 교육」추진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