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원전, 원팀으로 체제 정비해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선점한다!
2026년 제1차 원전수출전략협의회 개최 ■ '원전 수출 체계 효율화 방안' 공개
<'원전 수출 체계 효율화 방안' 주요 내용>
정부가 주도적으로 원전 수출 상대국과 교섭·협의 진행
- 민관 합동 '원전 수출기획위원회' 신설
- 원전 수출 기획 및 조정, 경제성·리스크 등에 대한 외부 검토 및 자문
- 원전 수출 국가 통합 관리
- (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 해외 원전 사업 개발 및 주 계약(대외 협상은 한전 주도)
-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건설 및 운영 - (한국전력) 지분 투자
- '원전수출진흥법'(가칭) 입법 추진
- 다양한 수출 지원 방안 포함
- 원전 수출 공공기관에 대한 정부의 감독권 신설
- 원전 수출 총괄기관*에 대한 법적 근거 신설
*사업 개발, 타당성 조사, 발주처와 협상, 입찰, 계약 등 총괄 수행
"정부는 이번 원전 수출 체계 정비를 통해 미국·체코·베트남 등 당면 수출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입법을 통해 정부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특히 AI 발전과 에너지 안보 환경 변화로 찾아온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한국 원전산업 경쟁력에 국내 기관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경제성과 리스크를 더욱 철저하게 관리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