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전담은행인 하나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총 1조 1150억원* 출자(역대 최대 규모)
*하나은행 6200억 원, IBK기업은행 4950억 원
■ 어디에 투자하나?
기술혁신, 신기술 기반 시장 진출 등을 추진하는 중소·중견기업에 투자
■ 기대 효과는?
기업 성장, 우리 산업의 미래 경쟁력 및 글로벌 기술 초격차 확보
※ 산업성장펀드 1호 子펀드로 'M.AX 산업대전환 혁신펀드' 조성
- 제조업과 AI 융합(AI 팩토리, 휴머노이드, 미래 모빌리티 등)을 추진하는 기업에 투자
- R&D 전담은행의 앵커출자 1000억 원을 바탕으로 최대 5000억 원 규모까지 확대
· 6월 중 운용사 모집 공고 예정
"실물경제 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산업금융 공급 확대를 통해 위기 극복의 전기를 마련하고, AI와 제조업의 진정한 융합, 지역경제 동반성장 등 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성큼 앞당겨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