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용사들, 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
- 무연고 전사자 예우 및 신원확인 제도개선 추진
국가를 위해 희생했지만 오랜 시간 이름 없이 남겨졌던 분들
이제 국가가 직접 찾아 '국가유공자'로 예우합니다.
■ 기록의 한계 속에 잊혀진 전사자들
유가족 부재, 기록 누락, 군번 불일치 등의 이유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도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지 못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제 국가가 직접 찾습니다.
■ 한 건의 고충민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51년 양주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김○○ 소령
국립묘지에 안장됐지만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지 못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국민권익위는 유사 사례 전수조사의 필요성을 판단했습니다.
■ 국민권익위는 관계기관과 함께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군 기록 대조 → 제적등본 확인 → 성명·군번 검증 → 유가족 찾기 추진
- 국립서울현충원을 시작으로 전국 국가관리묘역까지 확대 조사 예정
■ 유가족이 없어도 국가가 책임집니다.
신청할 가족이 없더라도 국가보훈부가 직권으로 국가유공자 등록 절차를 진행합니다.
"희생에 대한 예우를 끝까지 국가가 책임집니다."
■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