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정책뉴스

유류세 인하, 7월 31일까지 연장…"국민 유류비 부담 완화 총력"

정부가 국민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를 7월말까지 연장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1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9차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의 '6월 이후 유류세 운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이번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를 7월말까지 연장하여 국민 유류비 부담 완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책뉴스 #정책브리핑

정부가 국민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를 7월말까지 연장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1일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9차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의 '6월 이후 유류세 운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구 부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이번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를 7월말까지 연장하여 국민 유류비 부담 완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9일 착한주유소로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관계자가 자량에 기름을 주유하고 있다.(ⓒ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부는 국민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3월 27일 2차 최고가격 적용에 맞춰 휘발유·경유 유류세 한시 인하기간을 연장하고, 인하폭도 휘발유는 7%에서 15%, 경유는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 바 있다.

6월 이후에도 휘발유는 15%, 경유는 25%의 인하율을 유지해 휘발유는 리터당 122원, 경유 145원 수준 인하 효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산업·물류 등에 필수적인 경유에 높은 인하폭을 적용했다.

한편 22일 0시부터 적용될 6차 최고가격은 국제유가 추이, 민생과 재정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이날 오후 7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생산자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소비자물가 상방압력도 커지고 있다"며 "정부는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시장질서를 바로 세우며 물가안정과 민생부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재정경제부 민생경제총괄과(044-215-2820)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