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 협력사 대표와 대국민 '안전관리 헌장' 공동 서약... 'Safety in ESG' 실현 다짐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지난 21일 상주 및 비상주 협력사와 함께 안전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삼기 위한 '안전보건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고용정보원의 원·하청 간 안전보건 소통을 강화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고용정보원 사업 담당 부서와 구내식당 위탁운영, 국가고용전산망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는 10개 협력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1부 '안전보건 상생간담회'에서는 한국고용정보원의 2026년 안전보건경영체제 및 도급사업 재해예방계획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협력업체들이 현장에서 겪는 안전보건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참석한 10개 협력업체와 한국고용정보원이 함께 '안전관리 헌장'을 낭독하고 서약하는 선포식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서약을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의 안전 수칙 준수 ▲재난 업무를 최우선으로 한 예산·인력 배분 및 노약자 등 취약계층 배려 ▲사고 예방 및 구조 활동 적극 참여 ▲바른 안전의식 함양 ▲위험 요인 제거를 통한 안전제일 경영 실천 등 5가지 핵심 목표를 공동으로 다짐했다.
이창수 원장은 "앞으로도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소통과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근원적인 안전일터를 조성하고, 'Safety in ESG'경영을 선도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안전경영팀 신동혁(043-870-8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