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트레져(대표 조영린)가 ‘2026 OKTA Global AI Startup Pitch Competition’ 결승 진출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이다.
대회는 스탠퍼드 대학교와 UC 버클리 창업 교육 전문가들이 진행한 기업가 정신 교육, 글로벌 투자 전문가들의 온라인 준결승 심사 등을 거쳐 10개 기업만 결선 무대에 올랐다.
에버트레져는 독자 개발한 AI 엔진 ‘밸큐(VALQ)’를 활용해 예술적 가치를 데이터로 정량화하는 기술적 완성도와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확장성을 인정받았다. 밸큐의 정량적 가치 산출 모델은 투자 중개 플랫폼 ‘예투(YEATU)’ 운영을 지원하는 핵심 동력으로 평가됐다.
결승전은 31일 코엑스 마곡에서 오프라인 피칭으로 진행되며, 이후 글로벌 벤처캐피탈 및 액셀러레이터와 1:1 밋업을 통해 후속 투자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에버트레져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자본을 연결하는 플랫폼 ‘에버링크(EverlynQ)’와 리플 기반 블록체인 정품 인증 솔루션 ‘에버씰(EVERSEAL)’을 활용해 글로벌 문화 금융 생태계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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