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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원케미칼, SPC 바닥재·전사필름 생산설비 확대…실적 성장 기반 강화

보원케미칼, SPC 바닥재·전사필름 생산설비 확대…실적 성장 기반 강화

보원케미칼이 증가하는 SPC 바닥재와 전사필름 수요에 대응해 3·4공장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2026년 매출 645억 원 달성을 목표로 실적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 The post 보원케미칼, SPC 바닥재·전사필름 생산설비 확대…실적 성장 기반 강화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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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소재 전문기업 보원케미칼(대표 허찬회)이 SPC 바닥재와 전사필름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3·4공장 생산설비를 증설하고 실적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보원케미칼은 프리미엄 SPC 바닥재를 생산하는 4공장에 테노너 신규 설비를 추가하고, 전사 인쇄지를 생산하는 3공장에는 새로운 6도 인쇄기를 도입할 계획이다. 테노너는 SPC 바닥재 최종 가공 공정의 핵심 장비로, 현재 2대만 가동 중인 상태여서 증가하는 주문량을 충분히 소화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최근 글로벌 SPC 바닥재 시장이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며 생산 능력 확대 필요성이 커졌다.

회사는 약 27억 원을 투자해 4공장의 기계설비와 창고 등 부대시설을 신설하고, 생산능력을 월 14만8500㎡에서 월 20만㎡로 늘릴 예정이다. 3공장에는 약 21억 원을 투입해 연간 700만m 규모의 전사인쇄필름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설비는 4월 중순부터 가동된다. 전사인쇄필름은 플라스틱 타일 및 바닥재 표면 디자인 구현 소재로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보원케미칼은 2025년 매출 522억 원, 영업이익 51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번 설비 증설과 전자제품용 소재 상용화 효과가 맞물리며 2026년 매출 약 6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건축·인테리어 소재 시장에서는 SPC 바닥재와 전사필름 수요 확대에 따라 생산 설비 증설 및 자동화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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