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부, 환경단체와 논의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 흔들림 없이 추진
2026년 3월 24일자 대구 MBC의 <앞에선 "재자연화"뒤에선 "보활용" ··· 김성환 기후환경부 장관의 '이중행보' 논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자연화 대신 재점검을 선택했으며, 시민사회가 함께 만든 재자연화 로드맵도 수용하지 않고 있음
② 시민사회의와 약속을 무시한 채 공기 중 녹조독소 조사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지 않아, 충분한 공동조사는 사실상 곤란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환경단체 등의 반대에도 남세균 번성기가 한참 지난 시기에 공기중 공동조사 강행
□ 설명 내용 < ①에 대하여 >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시민사회와의 간담회(3.19)를 통해 4대강 재자연화 및 '26년 공동조사 방안에 관해 정책 협의를 이루었음
< ②에 대하여 >
○ 또한,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조류독소에 대해 충분한 시료와 조사횟수를 확보하여 공동조사를 진행하도록 노력하기로 하였음(참고 : '26.3.23(월) 보도자료)
- '25년 공기중 공동조사와 관련하여 조사일정, 조사지점, 발표시기 및 내용 등을 시민사회와 협의하여 진행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