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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발표

※ 마이크 미사용으로 일부 내용이 미기록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숫자는 1,563만 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만 8,000명, 증가율로는 1.7% 증가하였습니다. 지난달에 이어서 20만 명 중반대의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비스업 가입자는 26만 9,000명 증가하여 증가세가 지속되었고, 제조업에서는 3,000명 감소, 그리고 건설업에서는 1만 1,000명 감소하는 등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감소 폭은 소폭 둔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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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미사용으로 일부 내용이 미기록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숫자는 1,563만 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만 8,000명, 증가율로는 1.7% 증가하였습니다. 지난달에 이어서 20만 명 중반대의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비스업 가입자는 26만 9,000명 증가하여 증가세가 지속되었고, 제조업에서는 3,000명 감소, 그리고 건설업에서는 1만 1,000명 감소하는 등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감소 폭은 소폭 둔화되었습니다.

2쪽입니다.

2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와 지급자는 설 연휴에 따른 고용센터 근무일수가 3일 감소하면서 전체적으로 감소하였습니다. 구직급여 지급액도 9,480억 원으로 전년동월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명절 영향을 고려해서 1월과 2월 평균치를 보더라도 구직급여 신규신청자와 지급액이 모두 감소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용24 신규구인 인원은 전년동월대비 4만 5,000명 감소하였고, 신규구직 인원은 8만 6,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구인배수는 0.37로 전년동월의 0.40에 비해서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구인배수 하락은 휴무일 동안 사업체에서 구인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구인 인원 감소율이 컸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3쪽입니다. 산업별 고용보험 가입자 현황입니다.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가 384만 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000명 감소하였습니다.

9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와중에 감소 폭은 완화되고 있습니다.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 전자·통신이나 식료품, 기타운송장비 등 순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나, 금속가공이나, 섬유, 기계장비 제조 등에서는 감소하였습니다.

2월에는 제조업 부진이 다소 완화되었는데 이는 반도체 등 전자·통신과 기타운송장비 가입자 증가 폭이 확대된 영향이 있습니다.

4쪽에 제조업 가입자의 성별 가입자 변화를 보면 남성이 2개월 연속 증가하고, 여성은 감소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60세 이상과 30대에서 증가하고 있으나 29세 이하나 40대, 50대에서는 감소하였습니다.

제조업 중분류별 동향은 이번 달에 변동이 큰 주요 산업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은 가입자 숫자가 약 25만 3,000명인데, 2021년 12월 이후 4년 이상 증가세를 지속해오다가 이번 달에 소폭 감소 전환하였습니다.

화장품을 포함하는 기타 화학제품 등에서는 증가하고 있지만, 합성고무나 플라스틱 물질이 감소하는 가운데, 기초 화학물질도 이번 달 감소 전환하였습니다.

5쪽의 의료용 물질과 의약품 제조업입니다.

여기서는 의약품 중심으로 모든 소분류 산업에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증가 폭도 소폭 확대되었습니다.

6쪽 하단에서 금속가공 제품 제조업을 보시면 14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데 감소 폭이 소폭 확대되었습니다.

도금이나 도장, 공구·일반철물 등을 포함하는 기타 금속가공 제품과 구조용 금속제품 중심으로 감소하였습니다.

7쪽의 전자·통신 제조업을 보시면 가입자 숫자가 약 55만 명인데 역시 2월까지도 수출 증가를 주도하면서 6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으면서 이번 달에는 제조업 중에서 증가 폭이 가장 크게 증가하는 업종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1월까지는 증가 폭이 가장 큰 업종이 식료품 제조업이었습니다.

반도체와 전자부품 제조를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고 증가 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아래 내역별로 보시면 영상이나 음향기기 중심으로 감소하고 있는데요. 반도체 분야는 청년층에서, 청년층 중심으로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8쪽 하단에 보시면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이 선박 및 보트 건조업을 중심으로 증가하였고 증가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제조업 내 증가율로 볼 때는 3.4%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9쪽입니다.

서비스업 가입자는 1,090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6만 9,000명, 증가율로는 2.5% 증가하였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보건복지업 중심으로 가장 크게 증가하였고, 숙박·음식이나 사업서비스,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등 모든 산업에서 증가하였습니다.

2월에는 서비스업 증가 폭이 소폭 축소되었는데 주로 보건복지와 공공, 전문과학·기술 중에서, 등에서 증가 폭이 둔화되었습니다. 숙박·음식과 도·소매, 사업서비스업은 증가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역시 서비스업도 이번 달 증가... 변동 폭이 큰 산업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0쪽입니다.

도·소매업은 지난달 증가가, 증가 전환한 이후에 증가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도매업 증가 폭이 확대되고 소매업은 감소 폭이 축소되었습니다.

11쪽의 숙박·음식점업은 음식과 음료점업을 중심으로 가입자 증가 폭이 크게 확대되었고, 가운데 있는 정보통신업도 지난달에 이어서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12쪽의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가입자는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법무, 회계 등이 포함된 전문서비스업과 건축·엔지니어링 서비스, 연구개발업 등 모든 중분류 업종에서 고르게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2월 증가 폭은 소폭 둔화되었습니다.

12월... 12쪽의 사업서비스업을 보시면 증가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인력공급업이 포함된 사업지원서비스업과 사업시설관리업 모두 지난 연말에 증가 폭이 축소되었다가 연말 이후 다시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12쪽 하단에 보시면 보건복지업은 비거주복지시설이 포함된 사회복지서비스업 중심으로 크게 증가하고, 보건업은 증가 폭이 조금씩 둔화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14쪽 하단의 건설업 가입자를 보시면 31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데 종합건설업 중심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감소 폭은 축소되었습니다.

15쪽의 인적 속성별 동향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성별 고용보험 가입자를 보면 남성이 8만 3,000명, 여성이 17만 5,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연령별로 볼 때는 30대와 50대, 60세 이상에서는 증가하였지만 29세 이하와 40대에서는 감소하였습니다.

29세 이하 청년 가입자는 6만 7,000명 감소하였는데 인구가 29세 이상... 이하에서 16만 6,000명 감소한 영향을 여전히 크게 받고 있는 가운데, 감소한 업종을 보면 제조업, 정보통신 그리고 도·소매업 중심으로 감소했습니다.

16쪽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과 지급 현황입니다.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8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 명 감소하였습니다. 산업별로 볼 때 건설업과 제조업, 사업서비스, 도·소매 등에서 감소하였습니다.

17쪽의 구직급여 지급자 숫자는 63만 4,000명으로 건설업,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등에서 지급자 숫자가 약 3만 5,000명 감소하였습니다.

구직급여 지급액은 2월 9,480억 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248억 원 감소하였습니다. 감소율은 11.6%입니다.

18쪽의 고용24 구인·구직 현황입니다.

2월 중 고용24를 통한 신규구인인원은 12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5,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신규구인은 주로 제조, 보건복지 등 산업에서 감소하였고 모든 산업에서 감소하였습니다.

저희가 자료를 확인해 보니까 2월 중에 설 명절이 있어서 휴무일수가 3일 증가하였는데 통상 휴무일 중에는 사업장에서 구인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그 영향이 구인인원 감소에 영향을 크게 준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구직 인원은 34만 5,000명으로 8만 6,000명 감소하였고 감소율은 19.9%입니다.

구직자 1명당 구인자 수를 의미하는 구인배수가 0.37로 전년동월의 0.40 대비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구인배수 하락의 원인은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구인 인원 감소의 영향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2월 고용행정 통계 설명을 마치겠고요.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과장님, 구인배수 0.37 이게 역대, 2월 기준으로 해서 역대 최저인가요?

<답변> 구인배수 0.37은 지난해는 0.40이었고요. 가장 0.37보다 낮았던 가장 과거 시기는, 최근의 시기는 2009년 2월에 0.36 이후로 가장 낮은 상황입니다. 전체적으로 구인배수가 지난해에 이어서 계속 낮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2월에는 휴무일이 지난 2월보다 3일 정도 많다 보니까 저희가 일자별로 구인 인원을 확인해 봤더니 휴무일에는 실제로 사업장에서 구인을 안 하고 있고 구직 등록자 같은 경우는 휴일에도 구직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직 등록자 숫자가 역시 휴일 중에는 적은 편인데 구인처럼 이렇게 없지는 않고 적은 폭으로 등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질문> *** <답변> 0.36이었습니다. <질문> 36이요? <답변> 네.

<질문> 그런데 신규 구직 인원이 감소한 거는 쉬었음 청년이 늘어난 것도 이유 중의 하나로 볼 수 있는 거죠?

<답변> 일단 구직 등록을 하는 것은 실제로 실업자로 분류되는 양상이고 구직 등록을 안 한다, 라고 하면 비경제활동인구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대체로 비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요즘 증가를 많이 주도하고 있는 부분이 쉬었음이긴 합니다. 직접적인 연관 관계를 설명드리긴 어렵습니다.

<답변> (사회자) ***

<답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저한테 연락 주시면 보충 설명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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