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부(부장검사 박성동)는 하지정맥류 레이저수술 환자 831명이 입원치료를
받은 것처럼 허위입원확인서를 발급하고 진료기록부나 간호기록지를 조작하여 보험금을 청구하는 방법으로 8개 민간보험사로부터 약 17억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약 2천만원을 편취한 하지정맥류 전문 체인 병원 3곳을
적발하여 의사 3명과 사무장 3명을 불구속 기소함
외사부(부장검사 박성동)는 하지정맥류 레이저수술 환자 831명이 입원치료를
받은 것처럼 허위입원확인서를 발급하고 진료기록부나 간호기록지를 조작하여 보험금을 청구하는 방법으로 8개 민간보험사로부터 약 17억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약 2천만원을 편취한 하지정맥류 전문 체인 병원 3곳을
적발하여 의사 3명과 사무장 3명을 불구속 기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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