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투자 💰 지원사업 🚀 K-Startup 🏦 정책자금 🏛 나라장터 📰 보도자료 📋 정책뉴스
💡 스타트업·투자

스냅스케일, 플랜트 설계 자동화 AI로 시드 투자 유치

플랜트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냅스케일이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포항공과대학 기술지주, 베이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유치를 했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플랜트는 화학·정유 공장이나 발전소처럼 대규모 설비를 갖춘 산업 시설을 말한다. 설계와 자재 조달, 시공을 한 사업자가 맡는 방식을 EPC라 부르는데, 이 가운데 설계 단계는 규모에 따라 수년이 걸리고 상당 부분이 엔지니어의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스냅스케일이 개발 중인 ‘오토플로(AutoFlow)’는 이 설계 업무를 AI가 대신 처리하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다. 엔
#스타트업 #플래텀

플랜트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냅스케일이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포항공과대학 기술지주, 베이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유치를 했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플랜트는 화학·정유 공장이나 발전소처럼 대규모 설비를 갖춘 산업 시설을 말한다. 설계와 자재 조달, 시공을 한 사업자가 맡는 방식을 EPC라 부르는데, 이 가운데 설계 단계는 규모에 따라 수년이 걸리고 상당 부분이 엔지니어의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스냅스케일이 개발 중인 ‘오토플로(AutoFlow)’는 이 설계 업무를 AI가 대신 처리하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다. 엔지니어가 쓰던 설계 프로그램(CAD) 화면에 명령어를 입력하는 창을 더하는 방식이라, 기존 프로그램을 바꾸지 않고 쓸 수 있다. 설계 문서를 작성하고 수정하고 검토하는 작업이 대상이다. 회사는 국내외 현장 엔지니어 75명을 인터뷰해 ... 더 읽기

🔗 원문 공고 바로가기

외부 기관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최신 정보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 목록으로
🔗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