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부지, 전국 다양한 후보지에 대해 정부-기업이 상호 협의 후
기업이 최종적으로 결정했습니다. 보도 내용 >
□ 2026.8.12. 국민일보는 「산업장관 "호남 반도체 부지, 정부가 기업에 먼저 제안"」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수도권에 이은 제2의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추진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정부가 기업에 부지를 먼저 제안했고 기업이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입장 >
□ 입지 선정은 기업과 정부가 함께 여러 후보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최종적으로는 기업이 결정하였습니다.
□ 기업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급격한 확산 및 경쟁국의 공격적 팹 건설에 대응하여 추가 팹 건설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 기업이 투자 검토 과정에서 인프라 여건 등 문의 시 정부는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 협의하였으며, 기업이 최종적으로 결정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