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칭화과학기술원이 3일(현지시간) 중국 선전에서 ‘2026년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을 열었다. 결승에는 7~8월 예선과 준결승을 통과한 양국 스타트업 10개사가 올랐다. 한국과 중국이 각각 5개사씩이다. 양국에서 3명씩 참여한 심사위원 6명이 평가했다. 1위인 중기부 장관상은 한국의 제이치글로벌과 중국의 광둥 구둥 스마트 기술이 받았다. 2위 창업진흥원장상은 한국 이노파마와 중국 링옌 과학기술(상하이), 3위 칭화과기원장상은 한국 링키스와 중국 칭위안 즈신(선전)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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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 선전서 개최…한중 기업 경연
중소벤처기업부와 칭화과학기술원이 3일(현지시간) 중국 선전에서 ‘2026년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을 열었다. 결승에는 7~8월 예선과 준결승을 통과한 양국 스타트업 10개사가 올랐다. 한국과 중국이 각각 5개사씩이다. 양국에서 3명씩 참여한 심사위원 6명이 평가했다. 1위인 중기부 장관상은 한국의 제이치글로벌과 중국의 광둥 구둥 스마트 기술이 받았다. 2위 창업진흥원장상은 한국 이노파마와 중국 링옌 과학기술(상하이), 3위 칭화과기원장상은 한국 링키스와 중국 칭위안 즈신(선전)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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