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내용 요약>
□ '26년 9월 8일 KBS 전주 「"GS그룹 계열사, 새만금에 6조원 규모 투자 추진"」 보도 관련입니다.
- KBS 전주는 "GS그룹 계열사가 새만금에 6조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하고,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새만금에 수소와 재생에너지 분야의 투자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새만금개발청 입장>
□ "GS그룹 계열사가 6조원 규모 투자를 결정하고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 새만금개발청은 다양한 기업과 다각적인 투자유치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나, 기사에서 언급된 특정 기업의 투자결정 여부, 구체적인 투자규모 및 발표시기 등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 민간의 확정되지 않은 투자 관련 보도는 해당 기업의 경영상 의사결정 및 투자협상 과정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