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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진단이 고른 한국 스타트업, 올해는 제노헬릭스

혈액에 떠다니는 짧은 유전물질인 마이크로RNA를 잡아내 파킨슨병과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질환을 가려내는 기술을 가진 제노헬릭스가 로슈진단의 협력기업으로 뽑혔다. 서울바이오허브는 9월 10일 글로벌센터에서 ‘2026 서울-로슈진단 스타트업 스프린트 데모데이’를 열고 참가 6개사 가운데 제노헬릭스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노헬릭스는 연구지원금 3,000만 원과 서울바이오허브 1년 입주 공간을 받는다. 로슈진단 전문가와의 1대1 파트너링과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해외 진출 협업 기회도 제공된다. 함께 발표한 다섯 곳도 진단 기술을 내놨
#스타트업 #플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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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에 떠다니는 짧은 유전물질인 마이크로RNA를 잡아내 파킨슨병과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질환을 가려내는 기술을 가진 제노헬릭스가 로슈진단의 협력기업으로 뽑혔다. 서울바이오허브는 9월 10일 글로벌센터에서 ‘2026 서울-로슈진단 스타트업 스프린트 데모데이’를 열고 참가 6개사 가운데 제노헬릭스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노헬릭스는 연구지원금 3,000만 원과 서울바이오허브 1년 입주 공간을 받는다. 로슈진단 전문가와의 1대1 파트너링과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해외 진출 협업 기회도 제공된다. 함께 발표한 다섯 곳도 진단 기술을 내놨다. 아슬론은 심전도 검사만으로 심장 혈관이 좁아졌는지 예측하는 AI를, 시너지에이아이는 일상에서 잰 심전도로 혈액 검사 수치와 질환 위험을 추정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포어텔마이헬스는 혈소판 이미지와 RNA로 암을 조기에 찾고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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