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자 서울신문 <반도체 용수 공급 계획에 섬진강 하류 염해·물 부족 우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림
□ 보도 내용
- 보성강과 섬진강 본류에서 하류로 흘려보내는 물이 하루 평균 24만8천t에서 13만2천t으로 감소 할 수 있다는 분석
- 동복댐 수량 확보 과정에서 섬진강 물을 활용할 경우 하류 염해 피해가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
□ 설명 내용
- (수량 감소) 현재 수립된 반도체 용수공급 계획에 따르면, 섬진강 하류 용수 이용 및 하천 생태계에 필요한 수량은 감소하지 않음
① (평시) 주암댐 등 댐의 여유물량 활용하여 섬진강 본류 방류량 유지
② (홍수기) 동복댐 비상도수로를 통해 섬진강에서 바다로 버려지는 물*만을 이용할 계획
* 생활·공업·농업용수 및 하천유지·생태유량을 사용하고 남는 물
- (염해 영향) 섬진강 염해 피해* 관련 연구용역**을 통해 염분변화 모니터링과 함께 재첩 생태계 영향을 면밀히 분석 중임
* (그간 염해 방지 노력) 섬진강댐·주암댐에서 추가 방류하고(27만톤/일), 다압취수장 취수량 증가분(15만톤/일)을 댐용수로 대체하여 하천유량 확보 중
**「섬진강 하류 재첩 서식환경 실증조사 연구(2차)」(한국환경연구원,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