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자 KBS광주 <기존 계획 뒤집고...신규 댐 건설 추진 논란>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림
□ 보도 내용
- 정부가 당초 발표한 동복댐 15m 증고 대신 하류에 새 댐을 건설하고 기존 댐을 철거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음
- 이에 대해 기존 계획의 안정성 검토가 충분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신규 댐 건설에 따른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일정 지연과 환경 영향 등 우려
□ 설명 내용
- 증고와 증축은 모두 기존 댐 규모를 확장하는 방식의 하나로, 저수용량, 수몰가구 및 환경영향 등은 동일함
- 기존 댐의 안정성, 재료원 확보 및 공사 중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해 기존 댐을 운영*하면서 증축하는 방식으로 기본구상에서 검토 중임
* 현재 광주시 지역에 생활용수 27만톤/일(약 71만명)을 공급 중
- 기본구상을 연내 마무리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하여 반도체 산업단지 용수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