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 군 전방부대는 개인·공용화기의 삽탄을 원칙으로 경계작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도 매체> 조선일보 ('26.10. 5.)
□ [단독] 전방 모든 군단이 '빈총 경계' 섰다
- 육군 1군단에서 공용화기·개인화기에 실탄을 넣지 않고 경계근무를 하고 있었다는 보도 이후 국방부가 감사에 착수한 결과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 경계를 맡고 있는 육군 1·2·3·5군단과 해병2사단에서도 유사 사례가 확인됐다고 보도.
<설명 내용>
□ 현재 전방부대는 개인·공용화기의 삽탄을 원칙으로 경계작전 태세를 유지하고 있음.
□ 일부 언론이 보도한 미삽탄 사례는 국방부 감사관실이 과거 6년간의 전방부대 개인·공용화기 탄약 휴대방법을 감사하는 과정에서 확인한 사항임.
□ 개인화기는 대부분의 부대가 삽탄하였으나 일부 부대는 지침에 의거 삽탄하지 않은 상태로 탄약을 휴대하였으며, 공용화기는 부대별로 삽탄 실태에 차이가 있었던 건 사실임.
□ 다만, 이러한 차이를 포괄하여 '빈총 경계'로 표현하는 것은 탄약 없이 경계근무를 수행했거나 개인화기를 포함한 전반적인 경계태세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오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도에 유의해주시기 바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