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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시작한 역대급 동행축제… K-팝 상생 콘서트까지!

올해도 어김없이 대한민국 동행축제가 찾아왔습니다. 첫 개막식은 전주에서 열렸고, 인근 지역인 군산에 사는 저는 한걸음에 전주로 향했습니다. 대한민국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은 물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번 동행축제는 '역대급 혜택이 돌아왔다! 동행축제, 최대 90% 할인!'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무엇보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에서 운영하는 대표 축제가 제가 사는 지역에서 열린다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이 컸습니다. "이 행사는 반드시 꼭 가야 돼"라는 사명감으로 가족과 친척까지 동원해 지난 11일 동행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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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대한민국 동행축제가 찾아왔습니다. 첫 개막식은 전주에서 열렸고, 인근 지역인 군산에 사는 저는 한걸음에 전주로 향했습니다. 대한민국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은 물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번 동행축제는 '역대급 혜택이 돌아왔다! 동행축제, 최대 90% 할인!'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렸습니다.

2026 동행축제 전주 개막 현장 (본인 촬영)

무엇보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에서 운영하는 대표 축제가 제가 사는 지역에서 열린다는 것만으로도 만족감이 컸습니다. "이 행사는 반드시 꼭 가야 돼"라는 사명감으로 가족과 친척까지 동원해 지난 11일 동행축제 개막식 현장을 찾았습니다.

2026 동행축제 전주 개막 판매전 현장 (본인 촬영)

전북대학교 실내체육관 인근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었습니다. 4월의 화창한 날씨와 싱그러운 봄기운이 더해져 곳곳에 설치된 안내 부스와 행사 배너가 한층 더 돋보였고,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시기에 침체된 지역 경기를 살리기 위해 시작한 동행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소비 촉진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에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총 한 달간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혜택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모두의 동행, 동행축제 전국 각지 상품 홍보전 (본인 촬영)

제가 특히 눈여겨본 부분은 전국 50개 지역축제와 연계된 프로그램과 전주에서 열리는 개막 행사였습니다. 특히 현장 판매전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K-팝 상생 콘서트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를 모았습니다. 11일에는 옥상달빛, TNX, 소향, 김연우가, 12일에는 이프아이, 경서, 멜로망스, 에녹 등이 출연하는 공연이 예정돼 있어 역대급 라인업이었습니다.

지방에 살다 보니 평소에는 이런 대형 공연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멀리 가지 않아도 역대급 라인업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점점 더 대한민국 정책이 지방 친화적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2026 동행축제에서 '동행네컷' 촬영 (본인 촬영)

전북대학교 실내체육관 일대에 마련된 전주 현장 판매전은 동행 제품 판매점, 체험관, 홍보관 등이 길게 이어져 있어 하나하나 구경하느라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더뎌졌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룰렛, 공기놀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곳곳에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아직 본격적으로 구매하지 않았는데도 이벤트 참여만으로 장바구니가 가득 찬 듯한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동행축제 현장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 (본인 촬영)

한창 사고, 먹고, 즐기는 사이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있는 곳이 있어서 가보니, 그곳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이 함께 있었습니다. 뉴스에서만 보던 분들을 현장에서 마주하니 왠지 모를 반가움과 함께 신기한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점포를 운영하는 친구에게 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소책자 (본인 촬영)

백년소상공인 육성사업 홍보 부스 (본인 촬영)

동행축제 메인 홍보관에는 전국 각지의 다양한 상품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 그 규모만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전면에는 "우리의 소비가 모여 지역에 활력을 더합니다"라는 대표 문구가 걸려 있었고, 동행축제가 지향하는 의미와 방향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공간이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동행축제인 만큼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안내 부스도 활발하게 운영돼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저 역시 해당 사업 안내 소책자를 받아 들고, 지역에서 작은 점포를 운영하는 친구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챙겨왔습니다. 이 밖에도 백년소상공인 육성사업, 국가유산 문화상품 K-Heritage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면 K-팝 상생 콘서트 관람 가능 (본인 촬영)

대한민국 동행축제 현장에서는 1인당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면 K-팝 상생 콘서트 좌석 팔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축제를 즐기러 왔을 뿐인데 공연 티켓까지 손에 쥐게 되니, 이런 '횡재'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서둘러 공연장으로 이동해 무대가 잘 보이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K-팝 상생 콘서트가 열리는 전주실내체육관 앞 (본인 촬영)

동행축제의 시작을 선포하며 김민석 총리의 기념사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찐 로컬, 찐 지역, 찐 지방 살리기"였습니다.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 이 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체감되는 응원의 메시지처럼 다가왔고, 지역에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자부심과 힘을 동시에 느끼게 해줬습니다.

입을 다물지 못하고 들었던 가수 소향 노래 (본인 촬영)

추억 소환시키는 명불허전 가수 김연우 (본인 촬영)

이어 본격적인 K-팝 상생 콘서트가 시작되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습니다. 무대를 채운 음악과 함성 속에서 관객 모두 하나 됨을 느꼈고, 그 순간만큼은 "지방에 살아서 좋아요"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터져 나왔습니다.

가수들의 뛰어난 가창력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익숙한 노래를 따라 부르니 자연스럽게 지난 추억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동행네컷부터 콘서트까지의 모든 순간이 환상처럼 느껴졌습니다. 축제와 문화의 경험이 이토록 큰 울림을 줄지 이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2026 동행축제 전주 개막식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이 기운이 전국 곳곳으로 퍼져 더 많은 동행과 상생으로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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