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납기·품질 기준 충족… 최고 등급 ‘골드 티어’ 획득
-방산·항공 분야 미션 크리티컬 소프트웨어 역량 입증
윈드리버 ‘파트너 투 윈’ 골드 티어 수상 (자료 제공: 윈드리버)
지능형 엣지 소프트웨어 기업 윈드리버가 글로벌 방산 기업 BAE 시스템즈로부터 공급망 성과를 인정받았다.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에서 요구되는 높은 품질 기준과 납기 안정성을 충족하며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윈드리버는 BAE 시스템즈의 ‘파트너 투 윈(Partner 2 Win)’ 프로그램에서 골드 티어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등급은 공급망 운영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한 협력사에게만 부여된다.
품질·납기·협업 기준 충족… 방산 공급망 경쟁력 강화
‘파트너 투 윈’ 프로그램은 협력사와의 협업을 통해 공급망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 기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운영되는 BAE 시스템즈의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협력사는 품질, 납기 준수, 지속적 개선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윈드리버는 2025년 한 해 동안 전자시스템 부문 공급망에서 높은 성과를 기록하며 이번 수상을 받았다. 특히 정시 납기와 품질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윈드리버 측은 이번 수상이 방산 및 항공우주 분야에서 요구되는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온 기술력과 운영 역량이 반영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오랜 기간 인증, 보안, 신뢰성이 요구되는 시스템에 소프트웨어를 공급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BAE 시스템즈는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와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제품 품질을 구성하는 전반적인 요소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 요구 수준을 충족하는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윈드리버는 향후에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을 이어가며 방산 및 항공우주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윈드리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술력뿐 아니라 품질과 납기 측면에서의 운영 역량이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신뢰성 높은 소프트웨어 공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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