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안양교도소에서 '제2차 교정시설 현장 진단' 실시
- 교도소 과밀수용 해소·노후시설 개선 집중 점검
- 장관·법조기자단, 교도작업 등 수용생활 직접 수행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4월 15일(수) 안양교도소에서'제2차 교정시설 현장 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진단은 안양교도소의 노후 시설과 열악한 수용 환경을 점검하고, 과밀수용 해소 및 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법무부 장관과 법조기자단이 직접 수용생활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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