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모두와 함께하는, 모두가 만드는
기획예산처가 만드는 '모두'의 세상
국민 모두의 기획예산처,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만듭니다.
◆ 국민 모두의 '삶'
당신이 낸 소중한 세금, 당신의 고단함을 덜어내고(-) 행복으로 되돌아옵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더 가벼워지도록"
- 오늘보다 가벼운 내일을 위해, 당신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 일상의 쉼표가 되는 문화와 일자리로 당신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 오늘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게 미래의 단단한 토대를 다지겠습니다.
- 가장 평온해야 할 당신의 노후를 따스한 안심으로 채워갑니다.
◆ 국민 모두의 '가족'
장관부터 실무자까지, 우리는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가족'입니다.
"언제나 곁에 있는 든든한 가족처럼"
- 설레는 첫 시작이 부담이 되지 않도록, 낡은 기숙사를 고치고 신입생의 보금자리를 함께 살핍니다.
- 아이를 마중나가는 가족의 발걸음과 간병 가족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예산으로 지킵니다.
- 오랜 기다림이 지역의 활력으로 피어나도록, 주민들의 숙원사업과 일터의 희망을 현실로 바꿉니다.
◆ 국민 모두의 '미래'
정책 수립부터 예산까지, 우리가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의 내일
"중장기 전략부터 예산안까지, 기획예산처의 모든 정책수립과정에는 국민 모두의 참여와 목소리가 담깁니다."
- 막연했던 AI시대를 내 일상의 기회로, 기술을 배우고, 활용하고, 꿈꾸는 일터까지 우리가 함께 설계합니다.
- 국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로 국가 재정을 바꾸는 큰 힘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