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화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국무회의에 참석 중입니다.
차관께서는 오전에 청렴국방 민관협의회를 주관합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1건입니다.
국방부는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에는 집속탄과 지뢰살포탄을 탑재한 탄도미사일까지 발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국방부에서는 그 저의가 어디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우리의 대응책은 어떻게 마련하고 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제원과 의도 같은 것들은 저희가 긴밀히 한미 간에 협력과... 협력하에 분석하고 있고요. 일단은 저희 입장을 말씀드리면 우리 군은 굳건한 연합방위태세하에 북한의 군사적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어떠한 도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압도적인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명백한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으로, 북한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연이은 미사일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우리 정부의 평화 정착 노력에 동참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질문> 혹시 미국의 대북 정보 공유 제한이 혹시 어떤 기간이 설정돼 있는 건지, 아니면 이거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어떤 기준이나 조건 같은 게 혹시 있는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질문하신 부분에 제가 특별히 확인해 드릴 부분은 없고, 한미 간에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동향을 포함해서 정보당국이 긴밀히 소통하고 있고, 긴밀한 정보 공유 체계가 지금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미 간 정보 공유는 일방이 아닌 상호보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19일 발사된 방금 질문하신 북한의 탄도미사일 역시 한미가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보완해서 분석하고 판단해서 기자분들한테 발표한 것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정보 제한을 풀기 위한 한미 간의 대화는 지금 진행 중이라고 봐도 되는 걸까요?
<답변> 제가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질문> 혹시 이번 사항 관련해서 국방부 장관께서는 어떻게 이 사안을 지금 인식하고 계신지, 혹시 설명해 주실 수 있는 게 있나요?
<답변> 제가 방금 말씀드린 한미 간의 긴밀한 정보 공유 체계가 지금도 유지되고 있고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근데 국방부 장관께서는 혹시 이 사안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답변> 국방부 장관의, <질문> 입장을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국방부 장관의 입장이 저희 국방부의 공식입장이기 때문에 따로 덧붙일 말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질문> 그리고 혹시 지금 국경선화 작업 관련해서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지 현재까지 파악된 바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 합참 공보실장입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한번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현재 접경지역 일대에서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불모지 작업, 전술도로, 기타 등등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3월 초에 작업을 다시 재개한 이후에 지금까지 어느 정도 진행이 됐다고 지금 파악하고 계신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답변>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 제가 진행률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가 조금 제한됩니다.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추가 질문 있으실까요? 없으시면 오늘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