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시설, 함께 점검하는 안전한 내일을 만들어요.
- 2026년 해양수산부 집중안전점검 실시
■ 집중안전점검이란
재난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정부와 국민이 함께하는 해양수산 주요시설 안전 점검
*(근거법령)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
■ 점검 기간 및 대상
- 기간: 4월 20일~6월 19일
- 대상: 항만·어항시설, 여객선, 여객터미널, 수산물도매시장, 등대해양문화공간, 청사시설 등
→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해양수산시설 총 869개소
■ 점검 방법
1. 분야별 자체 점검표 및 점검 가이드 활용
2. 첨단 장비 활용 고도화
- 드론, 비파괴 장치, 열화상 카메라 등 전문장비 활용
→ 점검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전성 향상 3. 국민참여 확대
- 일반국민과 민간 전문가 등 민·관 합동점검
- 여객선 터미널, 해양박물관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이용객과 시설 운영요원의 현장 의견을 수렴
→ 국민 신뢰도 제고 및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 안전모아(진단모아)에서 확인하세요!
① 자체 점검표 활용
→ 분야별 점검표를 통해 점검의 실효성 제고 ② 위험요인 식별 및 평가
→ 점검 중 발견된 위험요인의 위험도 체계적 평가
③ 위험도별 맞춤 조치
→ 보수·보강 또는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 시행
④ 점검 결과 공개
→ 행정안전부 '안전모아 진단모아(국가안전정보 통합공개 시스템)'에 공개
"작은 위험요소라도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보다 안전한 해양수산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안전모아 진단모아 안전정보 통합공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