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업계 나프타 수급 안정 금융지원체계 구축
- 금융권, 신속한 L/C 한도 확대
■ 금융위원회는 중동상황에 대응하여 나프타의 원활한 수입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한 금융권 공동 지원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 나프타 수입신용장*(L/C, Letter of Credit) 발급과 관련 금융권 공동 지원체계 수립
*수입신용장: 은행이 수입업체를 대신하여 판매자에게 대금 지급을 보증하는 결제수단
■ 금융권(17개 은행, 무역보험공사 등)은 나프타를 수입하는 석유화학기업이 체결한 나프타 수입 계약에 대해 L/C 한도 확대를 통해 적극 지원합니다.
- 석유화학기업이 주채권은행에 L/C 지원을 신청 시 신속히 지원 및 기관별 분담 절차 진행
- L/C 한도 확대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간이실사 실시(통상 6주 이상 소요 → 3주 이내)
- 금융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고의·중과실이 없는 경우 담당자 면책조항 적용
나프타 수입 금융지원을 즉각 실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