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팝 인기에 음반 수출 최대
-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최대실적 기록
요 약 >
◇ (현황) 2026년 1분기 음반(CD) 수출액은 159.0%전년동기비 증가한 1.2억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 케이(K)-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CD) 수출이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국가) 1분기 최대수출국은 미국(비중 28.8%)으로 지난해까지 1위를 이어오던 일본(25.3%)을 2위로 밀어냈고, 유럽연합(16.5%), 중국(14.4%), 대만(6.9%)이 뒤를 이었다.
- 1분기 수출한 131개국 중 94개1분기 기준 나라가 최대실적을 기록해 일부 지역 집중이 아닌 고른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