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권익 교육으로 만나는 AI 이해와 활용
- 2026년 AI·데이터 활용 청렴·권익 역량 강화 교육
공공부문의 AI 전환에 따라 AI 시대에 청렴한 공직자가 갖춰야 할 역량 개발이 중요해진 상황!
AI·데이터·알고리즘 이해와 활용, AI 위험 식별 및 관리, AI·디지털 윤리와 원칙 등
[공직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과정 신설]
■ 2026년 AI·데이터 활용 청렴·권익 역량 강화 교육 개요
(교육 목표)
부패취약 요인 조기 발굴 및 청렴·권익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AI와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 방향 1)
머신러닝·텍스트마이닝 기반의 부패징후 탐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리스크 예측 등 부패 취약요소 선제적 발굴·대응
(교육 방향 2)
개인 또는 집단민원을 스스로 분석·진단하여 맞춤형 고객만족 해결방안을 제시
■ 첫 번째 교육: AI 확산과 공직환경 변화 이해
생성형 AI가 전 세계 경제에 연간 4.4조 달러의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시대
공직자가 새로운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하도록 지원
- 생성형 AI 개념(LLM 등) 및 행정 활용 사례
- 인공지능기본법 기반의 AI 윤리와 청렴·권익 등
■ 두 번째 교육: AI 활용 역량 강화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및 보고서 작성부터 맞춤형 AI 챗봇 개발, 엑셀 기반 데이터 분석과 프레젠테이션 업무까지
- AI 활용 공공 행정 효율화
- AI 활용 상황별 청렴·권익 판단 실습 등
■ 세 번째 교육: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이제 행정의 나침반이 된 데이터, 투명성·신뢰를 위해 필수 소양인 데이터 리터러시
- 데이터 행정의 당위성과 공공 혁신 사례
- 데이터 분석 기술, 기초부터 생성형 AI까지
-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 실무 등
■ 네 번째 교육: 공공분야 AI 윤리 및 보안
민원 데이터를 AI에 그대로 넣어도 괜찮을까요?
하나의 만능 도구가 아닌 AI, 목적에 따라 어떻게 구분해서 써야 하는지
- 표절, 저작권 이슈 등 사례 분석 - 공공 보안 준수 사내 AI 활용 실습 - 안전한 데이터 입력과 관리 실습 등
생성형 AI와 공공데이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일상적인 활용으로 국민 행복을 증진할 수 있도록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앞장섭니다!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교육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