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도시에서 자라나는 유아들에게 자연을 벗삼고, 숲에서 오감을 느끼며 뛰어 놀 수 있는 유아숲 숲놀이 한마당을 영주국유림관리소 내 청사초록 유아숲 체험원에서 개최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유아숲 숲놀이 한마당은 총 18개 어린이집에서 244여명의 유아들이 참석하였으며 신청 접수 10분 만에 마감 되고, 마감 후에도 9개 어린이집 132여 명이 접수를 요청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행사이다.
주요 숲 놀이 체험으로는 ▲목공예를 통한 나무 자동자 만들기 ▲버블 마술 체험을 통한 상상의 나래 꿈꾸기 ▲밧줄놀이 ▲잔디 썰매타기 ▲솔방울 골프 등 여러가지 게임이며, 유아들의 정서에 맞는 체험형 놀이 중심으로 실시하였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유아들의 인지적 발달이 중요하다"며,
"유아들이 숲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매년 유아숲 숲놀이 한마당 체육대회를 실시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