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 재난재해 예방 위한 국가 정상화 TF(재난재해 분과) 킥오프 개최
-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과제 발굴로 '안전사고 ZERO' 목표 -
□ 새만금개발청(청장 직무대리 정인권, 이하 새만금청)은 4월 29일 재난재해 사고 예방을 위한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테스크 포스(이하 TF, 재난재해 분과)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현 정부에서 국가 전반의 비정상 요소를 발굴·개선하기 위한 부처별 TF 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새만금청을 비롯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TF(재난재해 분과) 구성·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새만금지역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현황 및 재난재해 대응 체계 등에 대해 논의했다.
- 또한,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과제 발굴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강화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 특히, 새만금지역은 타 지역과 달리 연약지반, 대규모 건설 등 안전사고 위험 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 이를 위해 현장 점검 매뉴얼 강화, 사고 우려 사업장에 대한 집중 점검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민수 사업총괄과장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철저한 사전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사고 제로(ZERO)'를 달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전문기관과 함께 재난재해 분야 개선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제도 개선 및 현장 적용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