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 발족, W.A.V.E 전략 추진
산업부·해수부, 「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 발족식 개최
■ 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
- 발족 개요
- 조선·해운 산업의 상생협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출범
- 참석 기관
- 산업통상부, 해양수산부, 한국가스공사,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해운협회, 국내 주요 조선사·해운사 등
- 추진 배경
- 글로벌 경쟁 심화에 따른 조선 해운 산업 연계 필요성 확대
우리나라 경쟁력 현황: 조선 수주 점유율 세계 2위 / 해운 선복량 세계 4위
→ 보완 필요 사항: 산업 간 연계 부족 해소 및 해상 공급망 경쟁력 강화 추진
■ W.A.V.E. 전략 추진
W(World-class): 초격차 기술 기반 글로벌 경쟁력 확보
A(Alliance): 조선·해운 전반 협력체계 구축
V(Vessel production): 국적 선대 확충 및 조선 일감 확보
E(Ecosystem): 산업 생태계 연계 및 동반 성장
- 운영 방향
- 분야별 전문가 TF 상시 운영
- 분기별 정례회의 기반 정책 연계 추진 - 실질적 협의 플랫폼 운영
- 주요 협력 과제
① 국적선 공동발주 확대 → 해운사·조선사 전략적 발주 연계
② LNG선 핵심기술 국산화 → 화물창 기술 경쟁력 확보
③ 핵심에너지 국적선 운송 확대 → 원유·LNG 운송 안정성 강화
- 기대 효과
(해운사) 경제적인 선가로 최신 기술을 적용한 선대 확충 ↔ 산업 동반 성장 기반 구축↔ (조선사·기자재사) 안정적인 일감 확보
- 산업부-해수부 협력 기반 '원팀' 체계 구축
- 제도개선·예산지원·실증 기반 등 공동 추진
- '자율운항선박 M.AX 얼라이언스' 중심
→ 6000억 규모 AI 완전자율운항 기술개발 본격 추진
- 친환경 선박(암모니아·전기추진) 미래 산업 육성
→ 산업부(기자재 개발)·해수부(실증 수요 발굴) 역할 분담
-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MASGA) → 해운·항만 분야까지 협력 확대 검토 조선과 해운, 하나의 팀으로
대한민국 해양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