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목) 경향신문(온라인), "농장서 손가락 잘렸는데 치료 중 해고···'산재 사각지대' 방치된 이주노동자" 기사 관련 설명
문 의: 외국인력담당관 노대윤(044-202-7739), 김혜정(044-202-7738)
안전보건감독기획과 강숭훈(044-202-8914), 성은창(044-202-8915)
산재보상정책과 유현우(044-202-8834)
근로감독기획과 박종길(044-202-7528), 오성곤(044-202-7531)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노동기준조사과 송연희(063-450-0543)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산재예방감독과 정찬호(063-450-0535)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지역협력과 오동춘(063-45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