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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세계은행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 협력의향서 체결 합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세계은행그룹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과 협력의향서 체결을 올해 3월 합의하고,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 세계은행과 대한민국 정부 사이의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세계은행 내 유일한 녹색성장 특화 신탁기금' 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협력의향서 체결을 기점으로 △기후 스마트 농업, 농업 분야 탄소 저감 및 회복력 강화 관련 기술·정책 정보 공유 △농축산 식품 분야 전문가 및 연구자 교류와 역량 강화 지원 분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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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세계은행그룹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과 협력의향서 체결을 올해 3월 합의하고,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 세계은행과 대한민국 정부 사이의 파트너십으로 설립된 '세계은행 내 유일한 녹색성장 특화 신탁기금'

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협력의향서 체결을 기점으로 △기후 스마트 농업, 농업 분야 탄소 저감 및 회복력 강화 관련 기술·정책 정보 공유 △농축산 식품 분야 전문가 및 연구자 교류와 역량 강화 지원 분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발도상국 농업·농촌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결 방안 발굴 △농업 분야 협력사업 및 프로그램 공동 기획·개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농촌진흥청의 지역별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 국제협력사업과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 사업을 연계해 협력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관련, 세계 농업 전문가와 세계은행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6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차 한국녹색혁신의 날 '농촌진흥청 특별분과'에서 한국 농업기술의 전파 성공 사례가 집중 조명됐다. 이 행사는 '한국의 경험에서 배우다: 글로벌 임팩트를 위한 녹색성장 확산'을 주제로 5월 6일부터 개최돼 8일 막을 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양 결핍 해소와 식량 시스템 안보를 위한 기술 활용, 세계적 동반 상승(글로벌 시너지)'를 주제로, 농식품 및 영양 관련 해외개발협력사업 현황을 설명했다. 이어 우리나라에서 연구 개발한 기후변화 대응 원예 및 식량작물 재배 기술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아시아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추진한 '식품성분정보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사례 공유를 통해, 농식품 자원 가치 제고의 중요성과 세계적 영양 불균형 해소 필요성에 공감했다.

농촌진흥청은 협력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양자 중심의 농업 협력에서 한발 나아가 세계은행 같은 다자 개발은행과의 공조를 통해 세계 농업개발 협력 분야 핵심 동반자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세계은행 왕형근 총괄책임자는 "한국의 비약적인 농업 발전 경험과 최첨단 기술은 많은 개발도상국이 벤치마킹하길 원하는 성공 모형"이라며 이번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농촌진흥청 최광호 기술협력국장은 "세계은행과의 동반 관계는 우리 농업기술이 국제사회의 공통 과제인 식량 위기와 빈곤, 영양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열쇠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과 협력해 개발도상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케이(K)-농업' 전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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