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의 주요 주주들이 경쟁사 앤트로픽의 신규 투자 라운드도 함께 이끈다. 앤트로픽이 9,000억 달러(약 1,250조 원)의 프리머니 기업가치로 300억 달러(약 42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 협상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동 주도사로 나선 드래거니어(Dragoneer), 그리노크스(Greenoaks), 세쿼이아 캐피털, 알티미터 캐피털 4곳 중 3곳이 오픈AI의 주요 주주이기도 하다. 파이낸셜타임스가 현지 시간 15일 보도했다. 드래거니어는 지난해 오픈AI에 약 30억 달러를 투자했고,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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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큰손들, 한 손엔 오픈AI·다른 손엔 앤트로픽…9,000억 달러 라운드 주도
오픈AI의 주요 주주들이 경쟁사 앤트로픽의 신규 투자 라운드도 함께 이끈다. 앤트로픽이 9,000억 달러(약 1,250조 원)의 프리머니 기업가치로 300억 달러(약 42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 협상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동 주도사로 나선 드래거니어(Dragoneer), 그리노크스(Greenoaks), 세쿼이아 캐피털, 알티미터 캐피털 4곳 중 3곳이 오픈AI의 주요 주주이기도 하다. 파이낸셜타임스가 현지 시간 15일 보도했다. 드래거니어는 지난해 오픈AI에 약 30억 달러를 투자했고,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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