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녹조 걱정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기후부가 먼저 움직입니다!
(제1차 녹조계절관리제 시행, 5.15~10.15)
■ 여름의 불청객 녹조, 올해도 자주 생길거라는데?
작년 전국 조류경보, 역대 최장 961일(29개소 합) 기록!
올해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됩니다. 녹조가 오기 전, 먼저 움직이겠습니다! [감시망 확대] ■ 녹조 예보, 빠르게! 촘촘하게! · 녹조 예측지점 확대 - 9 → 13개소(ai, 위성 등 활용) · 당일 경보 발령 - 낙동강 4곳 → 한강, 금강 등 7곳 · 우리 동네 하천 - 시민감시단이 직접 확인 [배출원 관리 강화]
■ 녹조의 원인, 강으로 흘러가기 전에 차단합니다!
(농업)
- 논밭 비료가 빗물에 흘러가지 않게 사전 차단
(축산)
- 쌓아둔 퇴비를 막기 위해 조사관리 확대(봄 → 봄·가을)
(생활하수)
- 생활하수 유출을 막기 위해 낡은 정화조 청소 지원 5배 확대
[흐르는 물, 안전관리] ■ 물 흐름의 개선과 안전한 물관리 (흐르는 물) 물을 흐르게 하여 녹조를 씻어냄 → 낙동강 보 8개 순차개방 (수돗물 안전) 녹조 독소가 수돗물에 들어오기 전에 걸러냄
→ 취수구 주변 차단막 설치, 오존·활성탄 정수처리
단계적 개방속도 조정
녹조 걱정 없는 여름, 기후부가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