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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마케팅도 ‘브랜드 단계별 전략’ 시대… 디밀, C-Link 2.0 공개

크리에이터 마케팅도 ‘브랜드 단계별 전략’ 시대… 디밀, C-Link 2.0 공개

디밀이 뷰티 브랜드 성장 단계별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C-Link 2.0’을 출시했다. 브랜드 상황에 따라 포커스·부스트·어드밴스 3단계 구조로 운영되며, 콘텐츠·커머스·캠페인을 통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The post 크리에이터 마케팅도 ‘브랜드 단계별 전략’ 시대… 디밀, C-Link 2.0 공개 appeared first on 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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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가 뷰티 브랜드 성장 단계에 맞춘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C-Link 2.0’을 출시했다.

디퍼런트밀리언즈는 기존 C-Link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상황별 전략 구조를 체계화해 시장 진입부터 매출 확대, 리브랜딩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회사는 뷰티 브랜드들이 크리에이터 마케팅 과정에서 콘텐츠와 커머스, 캠페인이 분리 운영되며 성과 연결에 어려움을 겪는 점에 주목했다. C-Link 2.0은 크리에이터 콘텐츠·커머스·캠페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하고, 브랜드별 전담 PM이 전략 설계부터 성과 리포트까지 일원화해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디밀, C Link 2.0 출시 (자료 제공: 디밀)
시장 진입부터 리브랜딩까지… 브랜드 단계별 맞춤 구조
C-Link 2.0은 브랜드 성장 단계에 따라 ‘포커스(Focus)’, ‘부스트(Boost)’, ‘어드밴스(Advance)’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C-Link Focus’는 시장 진입 초기 브랜드를 위한 상품으로, 루키 크리에이터 중심 콘텐츠 확산을 통해 인지도 확보와 플랫폼 입점을 지원한다.

‘C-Link Boost’는 올리브영 입점 등 일정 수준의 시장 기반을 확보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다.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 매칭과 라이브커머스, 시딩, 캠페인을 연계해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C-Link Advance’는 브랜드 리포지셔닝이나 신규 타깃 확장, 제품 공동개발 등 장기 전략 중심의 협업 구조다. 크리에이터 IP를 브랜드 자산으로 연결하는 고도화된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이다.

디밀은 이번 출시와 함께 브랜드가 필요한 기능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모듈 패키지도 함께 공개했다. 현재 바이럴 캠페인, 팝업 패키지, 크리에이터 프리뷰 세션, 제품 앰배서더 등 10여 개 상품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루키 크리에이터 기반 숏폼·PPL 중심 ‘바이럴 캠페인 패키지’와 출시 전 크리에이터 체험·리뷰를 연계하는 ‘크리에이터 프리뷰 세션’은 브랜드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헌주 디밀 대표는 “브랜드마다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전략이 다르다”며 “C-Link 2.0은 브랜드 상황에 맞는 전략과 크리에이터 IP를 연결해 단순 노출이 아닌 실제 매출 전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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